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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전 진행은 공정과 상식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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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심이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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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서울꿈새김판문안 공모전 진행(시작~)을 보면 한심하기가 이를 데 없습니다. 공모전사이트에 시작은 알리는데, 심사과정(누가, 어떤 기준으로 등, 6하 원칙 없이, 암묵적으로 진행함)이나 결과를 공모전 사이트에선 도저히 찾을 수 없게 합니다. 무슨 비밀이 많아서인지 먼저 박시장 때부터 이런 경향이 심합니다. 마치 미로 찾기식이며 굳이 시민이 전화해서 어렵게 통화해야 합니다.

 

공정과 상식에 맞게 서울꿈새김판문안 공모전 진행상황을 명명백백 알려야 합니다. 공모전 사이트(같은 공간)에 시작부터 결과까지를 알려야 합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접근성을 좀 더 쉽게, 상식적으로 해야 합니다.

 

명명백백한 공모전 진행

서울시정 발전

일하는 공무원상 정립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4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2.04.11. ~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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