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2.03.25. - 제안분류 완료
2022.03.25. - 50공감 마감
2022.04.2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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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시의회 공모전은 공정하게 진행돼야 합니다.
스크랩 공유시심이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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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행정
저는 2022.2.15.일에 「서울시의회 입법정책 연구용역」연구과제 아이디어에
공모했습니다.
그날 담당자에게서 응모대상이 서울시민이라며 접수취소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서울시 직원 뽑을 때도 요즘은 응시지역민 구분이 없고, 헌법상 평등권에
위배 된다고 하며, 지역 차별이냐고 했습니다.
저는 집안 대대로 서울에서 400년을 살던 사람입니다.
한참 후에 담당자가 이메일로 접수는 하는데 감점이 있을 거랍니다.
공모 요강에는 분명히 공모전 발표가 2022.2월 중으로 되어있었습니다.
2월이 지났습니다.
3.7일에 지인을 통해 전화로 확인하니, 담당자 왈 시의회 의장이 없어서 늦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는 대통령 선거철이었습니다.
서울시 의회 의장은 의회 업무보다 당리당략이 걸린 선거운동이 더 중요한 모양이었습니다.
그 후 1번 공모전 발표 양해 이메일이 왔습니다.
그러고도 한참이 지나서 통 발표가 안 나서 이메일로 언제 발표하냐고 물었습니다.
담당자 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3.24 이메일을 보내자, 발표 내용을 알리는 이메일이 왔습니다.
물론 공모요강(대시민 약속)에 맞지 않는 ‘발표시기 : 2022. 2월중 (시의회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등 파행적 진행이었습니다.
이것이 서울시 의회 의정과 의사의 현주소입니다.
아직도 서울시민이 시의원을 세금 내서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서울시와 시의회 공모전은 공정하게 진행돼야 합니다.
○ 공정한 사회
○ 상식적 사회
○ 시민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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