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2.03.26. - 제안분류 완료
2022.03.26. - 50공감 마감
2022.04.25.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리모델링 실시
스크랩 공유홍 * * 2022.03.26.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주택
서울시 상계동 소재 주공아파트가 건설된지 32년 이상되어 건물은 물론 내부시설이 균열이 많이 가고 염려되어 리모델링이 필요합니다.
저의 의견으로는 원하는 주민만이 신청하여 건설하는 회사가 원하는 일정한 가구 주택수가 될 때 리모델링을 하고 서울시가 주관하여 이사업을 실시하였으면 합니다.
이 지역의 아파트 단지가 대부분 80년대 초, 정부의 공급물량 주택정책에 의해 천편일률적 성냥갑식 형태로 들어서다보니 우선 노후 되어 주민 생활 불편이 크고, 재건축 관련 절차가 까다롭고 과도한 용적률 규제 등 정부시책이 한층 강화됨에 따라 사업의 타당성 및 실효성 측면에서 리모델링 사업이 주민 입장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노원구는 238개의 순수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으며 대부분 주공아파트로 지하에 주차장이 전혀 없는 등 조악한 건축 시공형태로 인해 열악한 주거환경의 낙후된 아파트 구조를 갖고 있는 등 문제점이 많다는 주민들의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따라서 리모델링 사업이 활발히 전개되면 주차장의 지하화를 통한 주차난 해소와 녹지공간의 확충, 각종 주민 편익시설의 다양화, 옥상 공간 활용 및 조경화 등이 이뤄지는 등 상대적으로 저평가 된 이 지역 아파트의 자산 브랜드가치 상승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주민들의 호응이 매우 높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리모델링의 경우 주어지는 용적률 인센티브, 즉 각 세대별 실내 공간을 전용면적의 30%로 늘릴 수 있게 돼 있어 무엇보다도 쾌적한 주거 공간을 마련하게 된다는 강점을 주민들은 선호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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