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2.03.13. - 제안분류 완료
2022.03.13. - 50공감 마감
2022.04.12.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방학역 도봉산 탐방객 진입로 확장조성 사업에 대한 추가소견
스크랩 공유최 * * 2022.03.13.
시민의견 : 0
지역분류도봉구
정책분류환경
- 도봉산
탐방로 조성사업제안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제안합니다.
오봉주변에는 출렁다리와 전망대를 설치하고 다리 밑에는 생태보존지역으로 지정하여
세계적인 관광코스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입장료의
수입의 일부는 도봉구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고 우리나라
살림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건립되야 할것입니다.
탐방로 확장공사는 시민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으로 서울시의 밝은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시민여러분 함께 동참해 주시여 서울시의 변화하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욱 / 국가유공자(전상군경)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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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탐방객의 전용 진입로는 현재 도봉산역에서 출발하여 도봉산역으로 하산하고 있으며 탐방객수는 매년 봄 가을에 약 5~7만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국립공원 통계자료)
도봉구 지역경제에는 별 효과없이 등산만하고 귀가하는등 별 소비효과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방학역에서 오봉초등학교 초입으로 등산로 확장으로 도봉구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기존에 둘레길 또는 샛길을 따라 능선으로 오봉초등학교(도봉동 화학부대 철수지역) 능선을 따라 원통사,오봉,인수봉,만장봉 구조대 쪽으로 하산하고 있습니다. 역으로 도봉산역에서 출발하여 방학역쪽으로 하산하는 길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기존 탐방로 되어있음) 산림훼손은 전혀 없고 둘레길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등산객 안전을 위한 것입니다
오봉 초등학교 초입 등산로에 만남의 광장조성(주변 유실수 식목)
1.도봉역에서 둘레길 연결
2.방학동 도깨비 시장 둘레길 연결
3.무수골 탐방로 둘레길 연결(모두 비등산로 탐방로 조성되어 있음)
4.김수영 문학관 연결
결론
기존 탐방로에서 방학역 둘레길 조성 사업으로 외부 탐방객의 외식경기 활성화,상권형성으로 인한 도봉구 세수가 늘어나고 일자리 창출,상가주택(다가구)공실을 메울 수 있고 지역경제를 살려(탐방로 조성사업) 몇 년 후 성과는 서울의 홍대거리가 될것인지 기존대로 갈것인지 탐방로 조성사업에
달려있습니다.
구민 여러분이 모두 동참해주시어 도봉구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방학1동 주민자치위원 최영욱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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