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2.03.10. - 제안분류 완료
2022.03.10. - 50공감 마감
2022.04.09.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환경미화원 안전과 인권을 위해 작업시간 변경을 요청합니다
스크랩 공유이 * *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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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과거 인권과 안전이 미약한 시절에 시각적으로 좋지 않다는 이유로 환경미화원 작업시간 및 쓰레기 수거시간이 서울시 대부분
새벽2시 전후로 시작되고 6시전에 끝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많은 환경미화원이 교통사고로 사망 및 재해를 당하는 빈도가 높은 환경에 노출되어 있으며,
새벽에 깜깜한 시간대로 인해 쓰레기 수거시 베임사고도 많이 당한다는mbc 뉴스를 보았습니다.
특히 극동계인 12~2월사이에는 극추위에 일해야 하며 일년내내 낮밤이 바뀌는 일때문에 2군발암이라는 보이지 않는
심각한 위험에 노출되어있습니다.
출근시간후 동네 차량이 빠져나가는 오전8시~2시사이 골목도 한산하고 밝은 낮에 작업하여 환경미화원이 좀더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수 있도록 시간 변경을 하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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