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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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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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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미세먼지 나쁨으로 어둡고 칙칙한  새벽길에 강남대로 사거리를 수레를 끌고 지나가는 누군가가 있어서 자세히 보니 환경미화원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코앞에서도 확인불가한 모습에 놀랐습니다 환경미화원복은 야광기능을 전혀 못하는 듯 어두운 대로변에서의 작업이 정말 위험하게 보였습니다 색깔만 연두색이지 아무 기능이 없는 작업 복을 착용하신 모습을 보니 미화원분들의 안전보장이 이정도였나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기능을 못하는 작업복은 폐기하고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 새 야광작업복을 착용할 수 있도록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당장 교체가 어렵다면 모자나 팔에 끼우는 야광밴드라도 부착하면 어떨까합니다 안전하게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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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18.11.06. ~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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