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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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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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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식당 개인별 식단 제공 의무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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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2.02.23.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현황 및 문제점

 

한국의 식문화는 오래전부터 공유와 친근의 표현으로 반찬과 찌개까지 공유하는 식사문화가 있으며 밥을

같이 먹고 수저를 부딪히며 정을 나눈다며 찌개등 반찬에 식사하는 사람 모두 수저를 넣어 먹는 습관이 있어 더럽다고 생각하는 인식이 없고 가족끼리인데, 친구인데 뭐 어떠냐 라는 인식만연되어 있음

 

이와 같은 식사방식은 타인의 침방울을 공유하는 가장 직접적인 원인으로 마스크를 아무리 쓰고 다녀도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식사하는 과정에서 자기자신도 모르게 타인의 비말에 감염되고 이와 같은 식습관이 코로나 확산의 주범으로 추정됨.

 

가장 한국적이며 가장 정있는 밥상메뉴인 같이 먹는 찌개등이,이제는 침방울을 나누는 대표적인 음식이 되어 젊은 직장인을 중심으로 기피메뉴가 됨

 

외국에서는 공공위생 관행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음식을 나눠 먹지 않으며 우리와 식습관이 비슷한 중국도 최근 음식 덜어 먹기 켐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찌개처럼 다 함께 먹는 메뉴는 주의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한국의 젊은 직장인들의 73.4%가 동의(언론기사 참조)하고 있으며 음식을 나눠먹는 식문화는 이제 비위생적으로 피해야 할 기피문화로 인식되고 있음

 

2015년 메르스때에는 음식덜어먹기 캠페인이 벌어졌으나 감염병이 주춤해 지면서 위험성이 다시 간과되었 고 감염병이 나타날 때마다 음식공유 문화가 비위생적이라는 지적을 받고도 변화하려는 움직임이 없음

 

이와 같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홍보와 법적 제도적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데 정부마 관계부처의 무관심으로 뿌리깊은 비위생 문화가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음

 

 

개선방안

 

숟가락으로 같이 떠먹는 식습관이 비말(침방울)이 음식을 통해 타인에게 전달되어 코로나19 감염우려를 높이고 있고 헬리코박터 균이 점염되는 경우 위암발병의 원인이 되므로 안전한 식문화, 국민 및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대중음식점에 대한 1인식단 제공 의무화 실시가 시급함.

 

코로나19로 인해 음식에 대한 기준과 인식자체가 바뀌고 전통적인 것으로 여겨왔던 식문화를 바꿔야 한다는 국민의 인식변화를 위한 정부의 켐페인 및 언론매체를 위한 홍보실시

 

반찬가지 수가 많은 한국식사의 특성(5가지이상) 상 많은 반찬을 모두 개인접시에 담아 준비하기 어려운 점이 있으므로 반찬개수를 줄이기 운동 실시하고, 찌개 반찬은 공용 국자 젓가락을 사용하고, 앞접시 등을 제공하여 여럿이 모여 식사를 할 경우 공용반찬에 개인 젓가락으로 집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규정을 만들어 시행

 

주관 부서에서 이와 같은 1인식단 제공을 의무화 하는 법을 국회에 발의하여 제정 시행

 

기대효과

 

코로나 19 이후 빈번하게 찾아올 미래의 감염병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개선해야 할 한국인의 식습관으로 이와 같이 1인 식단 의무화가 시행되고 자연스럽게 정착되면 한국인의 비위생적인 식사 문화 개선으로 국민의 개인위생의 질이 향상되고, 각종 전염병이 획기적으로 줄어 들 것으로 기대됨.

빈출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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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2.02.23. ~ 2022.03.25.

프로필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22-02-24 10:42:23
서울시정에 관심을 가지시고 제안해 주신 “대중식당 개인별 식단 제공 의무화 제안”는 잘 받아 보았습니다. 서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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