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12.28. - 제안분류 완료
2021.12.28. - 50공감 마감
2022.01.27.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시내 대학 캠퍼스, 중고나눔터가 되다
스크랩 공유안 * * 2021.12.28.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핀란드에서 온 친구는, 자신이 다니고 있는 핀란드 학교에는 안 쓰는 물건을 갖다놓고 필요한 사람이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하는 공간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다니는 대학에도 그런 공간이 있으면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망원동에 있는 제로웨이스트샵 알맹상점에도 알맹이만 파는 것에 더불어, 안 쓰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이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하는 공간이 있는데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자원이 만들어진 목적대로 필요한 사람에게 재사용 될 수 있도록하는 것이 제일 좋은 자원순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시가 서울시 소재 대학들과 자원순환문화 협약을 맺어, 학생회관에 학교 구성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눌 수 있는 나눔선반을 지급하는 정책을 펴며 어떨까요.
나눠 쓰고 다시 쓰며 쓰레기를 줄이는 실천과 문화의 시작을 서울 시내에 소재한 대학 공간을 거점으로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