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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자들을 위한 지하철 역사와 연계된 복합 자전거 보관 센터를 운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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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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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제가 찾다 찾다 못 찾아 제안하나 하려고 합니다.
서울시민 반이상은 매일아침 저녁으로 출퇴근을 하며 집과 떨어진 곳으로 이동을 합니다.
대부분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요.
저 또한 대중교통을 버스 타고 지하철 2번 갈아타고 서울 을지로로 출근을 합니다.
대중교통 말고도 아주 좋은 자전거로 출퇴근이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서울에서 자전거 출퇴근은 엄두도 못 낼 겁니다.
동네 직장인 아닌 이상 불가능하지요?
왜그럴가요 ? 넵. 너무 위험합니다. 자동차와 같이 달리는 도로는
자전거는 늘 약자이며 갑자기 튀어나오는 사람들로 인해 불안 하고 무섭습니다.
그럼 자전거는 자전거 전용도로로만 다녀야 합니다.
근데 자전거 전용도로는 회사가지 이어져 있지 않지요.
그리고 대부분이 직장과 집까지는 거리가 있어 자전거로 출퇴근하기에 너무 힘이 듭니다.
또한 출근하는 직장인 복장은 세미정장 아님녀 정장차림입니다.
구두신고 양복정도는 입어야하죠.. 이 복장으로 자전거 타는건 물가능하고
회사에 쫄바지 입고 출근해서 갈아 입기도 힘이 들죠. 여름에는 샤워도 해야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제안을 합니다.

자전거 전용도로와 만나는 지하철 역사에 자전거 복합센터를 운영해주세요.
집에서 자전거로 타고 나서서 한강타고 오다가 옥수역에서 자전거 보관하고
옷도 갈아입고 샤워도 하는 그런 곳 말이죠.
그러고는 옥수역에서 3호선타고 을지로로 출근 할 수있게 말이죠.
그러면 위험한 도로로 가지않아도 되고 아침 저녁으로 적당한 운동도 하고 말이죠.
지하철역사 한켠에 남는 공간에 샤워공간/자전거보관공간/쉬는 공간 정도 있으면되지 않을까요?

한강주변에 있는 지하철 역사 몇군데만 운영해주세요.
그러면 많은 분들이 자전거 타고 집에서 나와 한강 따라 가다가 지하철역에서 
자전거 보관하고 지하철 타고 출근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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