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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소비 효율 1등급 제품을 구매할 때 지원금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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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전기 에너지소비 효율 1등급 제품과 2등급 제품의 차이는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냉장고로 예를 들면 사용 전력량은 43.8kWh,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8.6kg 정도 차이가 납니다. (출처: 한국에너지 공단 효율관리제도 홈페이지) 이는 1년동안 사용했을 경우 차이나는 소비량인데요 가전제품을 사면 보통 길게는 10년이상도 쓰니 1등급 제품을 산다면 엄청난 양의 전기를 절약하고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1등급의 제품보다는 그보다 더 높은 단계의 제품을 사고는 합니다. 그 이유는 더 높은 단계의 제품가가 더 싸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에너지소비 효율 1등급 제품을 구매 할 경우 지원금을 주는 정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정책은 올해 2월 15일까지 비슷하게 했던 실행을 했었던 정책입니다. 뉴스를 찾아보니 나름 반응이 괜찮았고 10%를 환급받기 위해 일부러 1등급 제품을 구매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니 저는 이 정책을 좀 수정하여 다시 실행했으면 좋겠습니다.
10%지원이 아닌 15%가격을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전자 제품을 파는 곳에서 이를 홍보 해주셨으면 합니다.
10%에 지원에서 약간 더 올려 15% 지원을 해주시면 더 많은 사람들이 1등급 제품을 살 것이고 단계가 높은 제품의 판매량이 줄어들 것 입니다. 홍보는 전자제품 구매시 매장에서 직원이 1등급 제품을 사면 10% 할인이 된다고 홍보를 하여 모르는 사람도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자제품의 가격자체가 비싸서 정부가 15%의 가격을 부담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책이 실현된다면 이산화탄소의 배출량도 줄이고 낭비되는 전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정부의 부담이 큰 정책이지만 그만큼 기대효과는 있는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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