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11.09. - 제안분류 완료
2021.11.09. - 50공감 마감
2021.12.09.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부암동 관광코스 일대에 대한 장애인 접근 편의성 개선 제안
스크랩 공유노 * * 2021.11.09.
시민의견 : 1
지역분류종로구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장애인문화협회에서 주관하는 편한대로 2기 참여자 노찬우라고 합니다.
장애인 문화활동 관련 코스를 설정하고 실사하는 과정에서, 광화문역에서 윤동주문학관/청운문학도서관으로 가는 길이(버스 1020번 노선) 오르막길이라 장애인 분들이 다니기에는 상당한 애로사항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편한대로는 장애인 분들 역시 일반인들과 마찬가지로 여러 문화 생활에 편의성 있게 접근하여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암동의 해당 장소는 많은 시민 분들이 문화 및 휴식 공간으로 이용하는 가치가 높은 곳입니다. 따라서 후술할 개선 방안에 대해서 실현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서울시의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1. 기존의 버스 한 두대를 장애인 전용 버스로 배치하여 기존의 1020번 버스 노선 중 일부인 광화문역 > 윤동주문학관/청운문학도서관을 왕복하는 노선을 할당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가용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한 달에 1~2회, 정해진 날짜 오후 시간대에 3~4회 정도 광화문에서 해당 장소를 왕복하여 장애인 분들의 관광 편의성 개선을 도와주십시오
3. 대부분 휠체어를 타서 오르막길 이동에 문제가 있는 분들이 대부분일테니 휠체어 탑승 및 하차를 도와주시는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여 운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기의 건의사항에 대하여 후에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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