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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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
    2021.10.30.
  2. 제안분류 완료
    2021.10.30.
  3. 50공감 마감
    2021.11.29.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의 보물 한강에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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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 2021.10.30.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건설

우리나라 한강의 다리는 총31개(대교27개,철교4개)입니다. 대부분 다리는 차량이나 철도의 이동만을 고려하여 건설하다보니 현재의 한강 다리중에 오로지 사람만을 위한 사람만 이동 및 통행, 휴식이 가능한 다리는 1개도 없습니다.
위와 같은 문제점을 도출하여 사람만 이용할 수 있는 한강 다리를 만드는 제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를들면 한강고수부지 망원지구에 현재처럼 지면 및 강물과의 거리가 높은 기존 다리 와는 다른 강을 따라 자연을 감상하며 건널수 있는 강물과 인접한 낮은 다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기존의 대교처럼 공중에 건설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강물에 인접해서 걸을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강을 건너가다 다리 중간에 앉아 쉬면서 바람을 느껴도 보고 노을도 감상하며 다리 위로 인위적으로 유입 시킨 강물에 발을 담글수도 있습니다. 망원지구 언덕 위에는 노을전망대도 만들고 강이나 광장으로 내려가는 길 양옆으로 공중 아치전망대도 만듬니다.
강둑 양 옆으로는 사람들이 쉬어갈수 있는 방(Room)을 만들어 쉼의 공간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강바람 쐬며 자연을 느끼며 Room의 베란다에서 발도 담그며 차도 마시고 독서 및 사색도 하고 가족끼리 휴식 공간으로, 연인끼리 데이트 공간으로, 학생이 공부하는 야외 공간으로 예약제로 운영했으면 합니다. 여기에서 발생되는 수익금은 모두 소외계층의 지원금으로 사용됐으면 합니다.
다리를 새로 건설하는 것이 비용과 시간 등으로 제약이 많다면 기존의 다리인 잠수교를 사람만 이용할 수 있는 다리로 대체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 입니다.
잠수교가 아니더라도 기존의 다리중에서 선별하여 교각과 기둥을 이용하여 경제적인 설계를 한다면 새로운 다리를 한 개 더 만드는 것보다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유람선 등의 항로 때문에 걸어서 다리의 횡단이 어렵다면 U자형으로 걸어가서 되돌아오는 방법도 괜찮을 것입니다.
이것도 어렵다면 한강고수부지의 여러 지구 등에 노을전망대 설치와 강둑에 쉬임 공간(Room)을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실현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옛날 우리 조상들처럼 뗏목도 운영하고 한강의 역사를 이어갈수 있는 공간 및 주변시설 설치를 제안 합니다.
작은 배려와 정책 시행으로 국민의 건강과 행복이 약속 된다면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의 휴식공간으로, 코로나 이후에도 사람만 걷는 다리로 국민들이 건강을 찾고 자연과 힐링하며 지친 심신을 쉴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이후에는 서울의 명소로도 손색이 없고 나아가 한강을 끼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서울의 상징으로 한국을 찾아오는 외국인들에게도 손색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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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10.30. ~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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