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10.05. - 제안분류 완료
2021.10.05. - 50공감 마감
2021.11.0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치매. 정신지체 장애인 실종예방
스크랩 공유이 * * 2021.10.05.
시민의견 : 6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저의 직업은
서울 시내버스 운전기사 입니다.
요즘 뉴스에 가끔씩 나오는
치매 어르신 실종사건과
정신지체 장애인 실종사건을 보며
아래와 같은 제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는 시내버스와 심야버스 마을버스 포함 하루에 약 1만여대의
버스가 서울시내 구석 구석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가끔씩 제가 운행하는 버스에도
요금이 얼마이신지 모르시고
또는 요금 내실 생각조차 못하시는 어르신들께서 탑승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한번 탑승 하시면 회차지점을
다 돌아 종점에 올때까지 앉아 계시는 분을 보기도 하고 그전에 하차 하시는 분들도 계시곤 합니다.
종점에서도 안내리시거나 여기가 어디냐며 묻곤 하시는 분들은
가까운 파출소에 연락을 하여
인계 해드리곤 하는데
중간에 내리시는 분들은 운행을 하며
어쩔 도리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안하고자 하는것은
버스 마다 장착 되어져 있는
운전자 단말기(위성장치로 신호보내기 기능 가능)에 추가기능으로 예)실종예상자? 신고버튼을
추가하여 운전자가 운행을 하며
버스에 탑승한 치매 어르신 또는 정신지체 장애인등실종이 예상되는 분들이 계시면 운전자 단말기를 조작하면 경찰이나 119등 관계기관에 연락되어 운행중 해당 버스좌표를 확인하여
해당 실종예비인들의 안전귀가에 도움이 되도록
운전자 단말기를 업그레이드하고
운전자들에게 교육도 하여
갈수록 늘어나는 고령화 노인성치매환자 실종 예방등과
정신지체 장애인의 실종예방에도
이용하였으면 하는 차원에서
위와 같이 제안하고자 합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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