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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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2021.09.29.
  2. 제안분류 완료2021.09.29.
  3. 50공감 마감2021.10.29.
  4. 부서검토2021.10.14.
  5.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시내버스 몰림운행 기사 과태료 부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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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 2021.09.29.

시민의견   : 7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내버스를 19년동안 근무하고있는 시내버스 기사입니다 승객의 안전을 위협하고 버스사고의 원인인 몰림운행(앞차와 붙어서 운행하는)행위자 과태료 부과를 해야만 버스 사고를 주리고 버스의 과속주행.난폭운전.무정차.원거리정차등 버스 승객 안전과 버스 사고 예방을 위해서도 과태료 부과 제도가 꼭 필요합니다.2004년 7월 서울 시내버스 준 공영제 이후 노선별 적정 대수 운행으로 버스 정류장에서 승.하차시 머무는 시간이 줄엇으며  버스 중앙차로에 흐름도 공영제 초기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습니다 또한 현금승차가 줄고 카드사용 승차가 많아진 것도 신속한 승 하차와 신속한 운행을 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공영제 초에 비해 신호 체계도 요일별 시간?별 교통 흐름 상황을 분석 반영한 실시간 신호 체계 점점 좋와지는 버스 성능 과거에 비해 시내버스에 신속한 운행을 하게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20년전 운행습관과 회사의 낙후된 운영방식. 이기적인 기사분들의 운행 행위로 인해 버스 정류장에서 조금만 기다리면 탈수 잇는 버스를 15~20분 더 기다리며 피해를 입는 승객 분들과 성실하게 일하는 대다수의 기사님들이 지금 이시간에도 힘들게 묵묵히 스트레스를 받으며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럼 왜 몰림(앞 차와 붙어서)운행을 할까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예로) 들면 A지점을 통과 한다 과정 하면 평일 아침 7시 전에는 승객도 적고 도로가 한산하니 운행속도에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아침 7시가 되면서 버스정류장에 출근하는 승객도 많아지고 도로에 차들이 많아지니 승객을 태우는데 시간을 소비해 교차로를 버스가 못 건너 2~3분 신호대기 도로에차들이 많아저 속도는 느려지고 점점... 7시 전에 그곳을 통과 했던 버스들은 여유롭게 싱싱 달립니다 이런 상황을 당하지 않으려고 기를쓰고 종점 출발부터 과속과 신호 위반을 해가며 앞차와 바짝 붙어 운행합니다 그럼또 종점 출발부터 변칙 운행을 해 앞에 버스를 붙어간 그 뒤 버스는 어?게 되겠습니까 운행 간격이 버러저 7분 종점 출발했지만 점점10~15으로 심하면 20~25분 까지도 버러지느 겁니다 이런경우도 있습니다 같은 기사로서 부끄러운 일이지만 종점에 빨리 도착해 휴식시간5~10분 더 쉬려고 또는 퇴근을 빨리 하고픈 마음에 정류장 에서 자신의 버스가 그 정류장을 지나간뒤 그 노선버스를 탈 승객들이 다음 버스가 15~20분 후에 도착 할것을 알면서도 승객분들에 불편함은 안중에도 없이 앞차와 4~5분 심하면1~2분 간격을 운행하며 종점 도착까지 몰림운행 행위를 하고있습니다 도로 정체가 있든 없든 운행중 버스의 적정 간격 유지는 버스를 운행하는 버스기사에 책임과 의무입니다 그렇다고 한정된 버스로 무조건 서행 운행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시내버스 사고의 대부분은 조급한 마음으로 서두르다 사고로 이어 집니다 또한 일부 운행이 조금 느린 버스 기사 분들이 빠른 운행을 도우려면 적정 간격을 유지하여 승객을 적절하게 태우고 정류장 교차로를 빠르게 통과할수 잇도록 협력운행하는 것이 그동안 경험으로 최상의 방법 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일부 개인적인 행동으로 비싼 버스를 운행하면서 승객들에게 불편을 주고 직장 동료에게 고통과 괴롭힘을 주며 한 가정의 생계를 위협하는 행위는 더 이상 용납 해서는 안됩니다 버스 운행을 하다 보면 불가피한 상황도 있을수 잇고 불가피하게 여러대가 몰려서 운행 해야할 상황도 발생합니다 하지만 노골적으로 버스 승객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 시키고 동료를 괴?히는 행위를 하는 기사에게 서울시가 무정차 위반시 과태료 부과 하듯 이  몰림운행 민원 신고 접수시 몰림운행버스 운행기록 판독 결과 고의성이 확인되면 1차 진술서 제출 제출시 반성이나 뉘우침이 없으면 2차로 기사분에게 과태료 부과와 그 회사는 평가점수에 반영함이 시내버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서도 또한 저 자신도 버스 기사지만 이렇게 까지 해서라도 바로 잡지 않으면 한 직장 동료끼리 욕설과 다툼 싸움은 계속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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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9.29. ~ 2021.10.29.

프로필

버스정책과 2021-10-28 17: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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