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9.23. - 제안분류 완료
2021.09.23. - 50공감 마감
2021.10.2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방화대교 용도변경 및 마곡대교(가칭)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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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Screenshot 2021-09-23 at 09.07.26.jpg
(0.09 MB)
이 * * 2021.09.23.
시민의견 : 1
지역분류강서구
정책분류건설
비싼 돈을 들여 건설한 다리인데 오로지 강북에서 인천공항을 가는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는 매우 비상식, 비효율적인 교량이다. 인근 한강대교들이 정체와 혼잡이 심한 반면 인천공항 전용 도로인 방화대교는 무척 한가하다. 건설 당시야 이 위치에 한강을 건널 수요가 많지 않았지만 한강신도시, 검단신도시, 풍무지구, 운정신도시, 삼송지구 등이 차례로 개발되면서 한강 서쪽에서 남북을 가로지르는 교통 수요가 크게 늘어났고, 기존 서울 강북 도심에서 인부천, 김포로 출퇴근하는 교통량도 더욱 늘면서 인근 한강대교들이 크게 붐비고 있는 상황에서 방화대교만 거의 텅텅 비어 있다.
애초에 이렇게 비상식적인 교량으로 만들 계획은 아니었겠지만 비용상 문제로 일단 인천공항까지 가는 용도로만 개통하고 추후 나들목을 추가할 계획으로 건설된 듯 한데, 그 증거로 한강 남단 부분이 나들목으로 확장할 수 있게 넓게 건설되어 있다. 다만 이쪽 지역 인프라 공사가 으례 그러하듯 진입로 공사 비용을 두고 인접 지자체들끼리 서로 떠넘기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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