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07.07. - 제안분류 완료
2019.07.07. - 50공감 마감
2019.08.06.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방화대교 아래 도개교 보행다리 신설
스크랩 공유김 * * 2019.07.07.
시민의견 : 4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ㅇ 제안 배경
- 나는 여행을 좋아하고 산행도 좋아한다. 마라톤, 자전거 타기를 즐기며 전국을 돌아다니는 "여행이라는 운동"을 좋아한다.
즐겁고 재미있는 구경거리라면 돈을 주고라도 관람을 희망하며, 보통 사람이 그럴것으로 생각한다.
- 여행을 하다보면 필요 이상의 건설사업이라 생각되는 경우도 발견되지만, 이런 곳에는 이런 시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경우가 있으며, 방화대교 아래가 바로 그런 곳이라 생각한다.
- 방화대교 아래 보행다리를 만들어 한강공원을 이용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서울 외곽 둘레길 관광객 등 모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남쪽 한강공원과 북쪽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보행다리를 만들자는 취지이다.
- 방화대교 남측 아래에 넓은 공터에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형태로 쉬어가는 쉼터 역할을 하는 곳에서 한강 건너편을 바라보면
방화대교를 지지하는 일자형 교각 사이로 자연스러우면서도 멋드러진 북한산을 볼 수 있으며, 방화대교 북측 방향으로는
창릉천 수질환경개선 사업과 맞물려 북한산까지 길이 열릴 것이며, 서울 외곽 둘레길, 문화, 관광, 체육 등 다양한 교류의
수단으로도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 한강에는 수 많은 다리가 있지만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건널 수 있는 인도교는 반포대교 아래 잠수교가 한강공원과
연결되어 유일하다.
- 한강대교라고 하면 대부분 차량이 이용할 수 있다는 인식이지만, 이제는 문화, 관광, 체육, 서울 외곽 둘레길 연계 등 시민,
관광객 등 한강공원을 이용하는 "사람 중심"의 보행다리를 만들어 한강을 중심으로 남쪽과 북쪽이 "소통"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안하는 바이며,
- 서울 외곽 둘레길, 북한산 방향 창릉천 수질환경개선 사업 등과 맞물려 다양성 프로그램을 설계할 수 있어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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