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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 살리는 일주일 1끼 이상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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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 *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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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기타

어려운 이웃 살리는 일주일 1끼 이상 외식

코로나 상황이 장기적으로 지속되어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으로 자살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너무나도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자영업자는 아니라서 상대적으로 코로나의 영향이 적었고
상대적으로 어려우신 분들의 사건을 뉴스에서 접할때마다 적극적으로 도울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도 많이 있고
서로 어려움을 감내하며 정부와 지자체의 방역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결국 취약한 소규모 자영업자들과 어려운 이웃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삶을 끈을 놓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형편이 되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이 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기꺼이 동참할 것입니다.

우선 대한민국 서울시에서 모범적으로 시작 가능한 일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1) 서울시와 배달업체 중소 영세 자영업 식당 등과 연계하여 일주일 1끼 이상 외식 동참 캠페인을 개최
 > 대형 배달 업체들을 참여 홍보하여 마케팅 지원을 해주고, 배달비를 줄이거나 면제하도록 건의
 > 중소 영세 자영업 업체들이(연세가 되시는 사장님들은 잘 모르시니) 이런 사항들을 몰라 참여하지 못할수도 있고
   기존 어려움 없는 장사 잘되는 업체에게만 주문이 몰릴수도 있으니, 
   지역 주민의 참여를 얻어 업체 추천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2) 지역 화폐나 제로 페이를 사용 가능하게 하고, 베너핏을 주는 방법이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3) 자영업자들의 음식을 주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한끼를 선물하는 방법도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 이 부분은 어려우신 분들의 실제 주소를 도움 주시는 주문자 분들은 알수없지만 자동으로 연계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배달이 되는 방식을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이미 택배 시스템에는 개인정보를 감추고 처리하는 방식이 있으니 배달 업체의 시스템이 가능할지 문의하면 될것 같습니다. (주문자가 어려운 분들에게 직접 해당 주소로 도움 주시는것은 개인정보, 범죄 등의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으니까요)

4) 일단, 식당을 하는 자영업을 시작으로 이 사업을 통해 어느 정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배달 업체와 협의해 마련하고, 식당업 이외의 어려운 자영업자들에게도 도움을 줄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5) 영세 자영업자를 돕기위한 선행 주문을 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음식을 배달 대접하는 선행 이웃에게는
 기부 마일리지와 세금 환금 등에 도움을 주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세금 환급, 
  기부 마일리지 -> 공영 주차비 감면 포인트, 서로 돕는 선행 이웃 뱃지, 마일리지로 또다시 구매 혹은 기부 가능하게)

 현재와 같은 개인정보보호법, 범죄가 많은 상황,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는
적합한 시스템이 없이는 이웃들이 서로 도울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기업들의 선행 참여는 기업들에게도 마케팅과 판매로 윈윈 전략이 될 것입니다.
 서울시에서도 어려운 자영업자들을 살려내 시의 시정(시정 마케팅, 시 세수 확보, 타 시도의 모범)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제 의견이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다면 
시에서 의지를 가져주셔서 검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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