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8.14. - 제안분류 완료
2021.08.14. - 50공감 마감
2021.09.1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자외선 차단제 디스펜서 설치 제안
스크랩 공유나기사마 2021.08.14.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1. 개요



최근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국내 피부암 발생율은 3배 가까운 증가율을 보였다고 합니다.
피부암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는 자외선 차단을 가장 적극적이고 쉽게 할 수 있는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2. 문제점
이제는 피부 노화와 이를 넘어서 피부암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 자외선이라는 사실은 많이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자외선 흡수를 최소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피부가 노출되는 부분에 자외선 차단제를 적극적으로
바르는 것인데 일부의 사람을 제외하고는 자외선 차단제를 가지고 다시면서 수시로 발라주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3. 개선의 방법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야외의 공공 장소(공원, 산책로, 한강 고수부지, 야외 체육 시설 등)에 무료 자외선
차단제 디스펜서를 설치해서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다니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시로 바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입니다. 이미, 미국이나 캐나다 주요 도시의 주요 공공 장소에는 무료 자외선 차단제 디스펜서를 설치해서 야외
활동을 하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름으로써 미래 피부암 발생율을 줄이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 해외 공공장소에 설치되어 운용되는 사진 예시 - 첨부파일 참조
(출처 : https://content.v.daum.net/v/kpqFyj6HKn, 티타임즈 - 나이 들면 가장 후회하는 것 '선크림')
4. 예산의 확보
상기 해외의 사례에서 보면 시민단체가 주 정부와 함께 자외선 차단제 디스펜서 설치를 주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 정부가 CDC(질병통제센터)로 부터 받은 암관리 기금에서 보조한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도 식약처나 질병관리청 등에
적극적으로 요청하여 설치 및 운용 비용을 보조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꼭, 이런 해외의 방법이 아니더라도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어떠한 방법이든지 적극적으로 시도해야 한다고 봅니다.
5. 결론
인파가 많이 몰리는 야외 공공장소에 시민들이 SPF 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쉽게 바를 수 있도록 무료 디스펜서를
설치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일상 생활화된다면 미래에 발생될 수 있는 개인들의
피부암에 대한 예방효과 뿐만 아니라, 피부암의 치료를 위해 지출되는 건강보험 재정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런 정책을 서울시가 제일 먼저 시행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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