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8.11. - 제안분류 완료
2021.08.11. - 50공감 마감
2021.09.10.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결혼식 규제를 형평성 있게 바꿔주세요
스크랩 공유최 * * 2021.08.11.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여성
안녕하세요. 곧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부입니다.
확진자가 2000명이 넘어가고, 방역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신 것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행 거리두기 지침은 강력한 방역이 필요한 곳은 허술하고, 이미 철저한 방역이 이루어지고 있는 결혼식에 대해서는 너무나 형평성 없는 규제라, 이에 대한 제안 글을 작성합니다.
일반 자영업자들 및 종교 집단에 대한 규제만 따라가더라도, 예비 부부들이 억울함을 느끼고 이렇게 호소글을 올릴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49인 / 99인 제한 -> 일반 식당과 같이 면적당 인원 제한
이 하나의 사항만 바꿔도, 보증인원에 대해 일방적인 을의 입장인 예비부부들의 부담이 줄어들것입니다.
해당 거리두기 지침이 없어도, 지인들이 코로나로 부담감을 느낄까 미안해서,최소한의 인원만 초대하고 있는 불쌍한 예비 부부들입니다.
또한, 아무리 많이 초대한다한들 300명입니다.
2,000명 콘서트장, 수백명 종교시설에 비해 절대적으로 안전한 일생에 단 한번 뿐인 행사입니다.
예비부부의 어려움을 공감해주시고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해당 방역지침에 대한 재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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