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7.24. - 제안분류 완료
2021.07.24. - 50공감 마감
2021.08.2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금융창구직에 대한 코로나 방역 대책 마련
스크랩 공유이 * * 2021.07.24.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서울시가 콜센터 근무자와 식음업종, 체육시설 종사자 등에게 우선접종의 기회를 주고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금융업 창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고객대면직이기 때문에 고객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이유로 재택근무도 제외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도 직접 방문하는 손님은 매우 많고 그들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저희는 코로나로 인해 불안한 와중에도 많은 외부인들을 만나며 대면업무를 행하고 있는데, 직원끼리 근무하며 외부인의 출입이 없고 일부 재택근무도 시행하고 있는 콜센터가 먼저 우선접종 대상이 된 것을 보고 억울한 마음이 듭니다.
물론 저희 외에도 무수히 많은 대면업종들이 있겠지만, 많은 직장인들이 밀집해있는 여의도에서 아무리 많은 확진자가 나오고 또 대부분의 직원들이 재택근무로 전환을 해도 묵묵히 창구에 앉아 외부인들을 상대해야하는 창구직도 있음을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매일 은행의 대기표는 100명이 넘어가고, 당장 다음주부터 있는 공모주 청약으로 인해 또 공모주주관업무를 하는 증권사의 창구에는 손님들이 몰릴 것입니다. 부디 저희를 위한 대책들도 마련되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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