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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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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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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서울 시장에게 바랍니다.

나는 환경운동가는 아닙니다.

그러나? 요즘의 택시들을 보면 이래도 되나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카카오 택시를 몰고 있습니다.

계약후 부착을 하라는 지정 장소에 가보니? 차량의 옆부분과 본넷과. 뒷 트렁크와 또? 뒷 유리까지...

폭 약 20cm, 길이 2M 정도되는 노랑색의 필름을 붙이고 있었고, 각각의 소속 표식들을 따로이 붙이고 있었습니다.

바닥을 보니? 각각 잘려 나가거나 떼어진 보호필름이 여기저기

나뒹굴며 어지럽게 널부러져 있는것을 보고? 이래도 되나? 싶더군요.

노랑색 띠와? 그 띠의? 접착면을 보호하는 필름까지, 요즘 환경문제로 말도 많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넘쳐나더군요.

? 많은 택시들에 붙이고, 자르고, 남은 것은 그대로 바닥에 버려져있고... 끝난후에는 이걸 전부 버리겠지요?

다니면서 보면? 카카오 택시뿐이 아닌, 우버, 반반, 타다등,

심지어? 티머니에서 운영하는? 온다 까지 이러고 다니네요.

그런데요?

카카오 택시의 예를 들면? 부착하는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

운행중 접촉사고 등으로 망가지면? 비용을 부담하여 새로이 부착 

해야합니다.

물론? 처음 부착시에도 자부담이고요.

그리고? 카카오는 대,폐차때 서울시내의 3곳에서만 작업이 가능합니다. 부착에 드는 비용 등등 독점이 아닐까요???

예전의 콜택시들은 뒷유리에 소속을 붙이고 다니면 제거하라는 행정명령이 있곤 했는데 그만 사라졌나요?


문제점.

환경적인 문제도 야기되는바 앞 문짝을 제외한 옆부분과

나머지 부분의 스티커와 띠는? 제거했으면 좋겠습니다.

소속의 표시라면? 택시 윗쪽의 방범등과 앞 문짝 표시만

으로도 충분합니다.

환경의 문제가 우선 이었으면 합니다.

2. 보기에도 안 좋습니다. 특히 우버를 보셨나요?

검정색 띠를 세줄이나 두루고? 심지어 방범등 색깔도 검정 색으로 했더라고요, 이건? 장의사 차도 아니고.....

3. 유지 비용입니다, 위의 예처럼 옆쪽의 접촉만으로도?

필름이 지저분해집니다.

? 잘 붙인다고는 하지만 아래쪽 부분은 때도 잘묻고

? 떨어집니다.

참고 바랍니다.

택시 승객이었던 다른 단체에서도 신경을 쓴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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