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6.29. - 제안분류 완료
2021.06.29. - 50공감 마감
2021.07.29.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잠실 신축야구장을 개폐식 돔구장으로 변경해주세요.
스크랩 공유여 * * 2021.06.29.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건설
잠실종합운동장 재개발 하면서 야구장을 개폐식돔구장으로 신축한다는 계획이 있었습니다만 2021년이 된 시점에서 아직까지 어떠한 소식이 없습니다.
그리고 협소한 보조경기장 부지와 인터체인지를 없애 차선을 지하화하여 야구장을 신축하는 설계안도 발표한적이 있었습니다만 인터체인지를 없애고 지하화로 인한 교통문제의 대책이 현재 나온것이 없는데다 야구장 밑에 차가 지나다닌다면 안전성에 대한 문제도 있어 보입니다. 거기다 기존의 잠실야구장에 비해 접근성이 좋지 않아 야구팬들의 불만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점을 들어 수영장부지에 개폐식 돔구장을 지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매년 미세먼지로 인해 국민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 구지 미세먼지가 아니더라도 개폐식 돔구장이 가지는 무시할수 없는 장점이 여럿 있습니다.(더위, 추위, 비, 벌레) 이러한 장점을 무시하고 오픈형 야구장을 짓는다는건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도쿄돔은 돔구장과 더불어 호텔이나 컨벤션 센터를 비롯한 각 종 상업시설을 함께 지어 도시의 랜드마크로써 관광자원으로 제몫을 독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점을 고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측면을 무시하고 스포츠 산업에 대해 몰지각을 보여주는 언행은 잘못?다고 생각합니다.
개폐식 돔구장은 한반도의 열대화가 점점 표면적으로 나타내는 이 시기에 여름이 되면 30도가 넘는 타들어가는 더위를 피할수 있게 만들 수 있으며 또한 본격적으로 추울시기가 되는 11월까지 진행하는 KBO리그의 스케쥴을 볼때 추위도 피할 수 있고 쌀쌀한 기온의 초봄의 시기에 열리는 WBC와 같은 국제대회를 열수 있다는 점도 또한 장점이라 할수 있습니다.
거기다 우천취소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는 사태로 방지 뿐만 아니라 집중호우가 되면 야구장 내부가 물바다가 되는 일들 보이는데 아직도 야구장에는 소위 쌍팔년도에서나 볼수있는 구닥다리한 모습을 보는것이 참 안타깝다 할수 있습니다. 최근에 한강변에 사는 하루살이들이 대량으로 야구장에 발생되어 많은 관중들이 불편함을 겪었는데 개폐식 돔구장은 이러한 불편함조차 막아 줍니다.
그리고 미세먼제가 심각해지고 있는데 고척돔만이 가지고 있는 3단계의 환기시스템이 있음을 고려해볼때 잠실야구장이 개폐식 돔구장으로 신축 시 이러한 환기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충분히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거기다 개폐식 돔구장은 신축비용이 많이 들어간다고 합니다만 1년 내내 다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만큼 투자하면 그에 상응하는 수익도 나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40년이 가까이 되는 잠실야구장의 광고수익만 해도 매년 100억원이 되는데 돔구장이 이보다 더 적게 나올까요? 또한 돔구장을 지으면 운영비가 적자 나온다고 이야기가 나왔는데 실상 고척돔을 직접 운영해보니 오히려 매년 흑자가 나온 점을 본다면 더 이상 돔구장에 대한 단점은 없다고 봅니다.
많은 야구팬들의 민심은 점점 개폐식 돔구장으로 향하고 있으며 돔구장 자체에 부정적이였던 사람들도 미세먼지로 인해 돔구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년 부분 리모델링을 한다고 해서 잠실야구장의 근원적인 문제점이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야구장 자체의 규모가 한정적이라 더 이상 넓히거나 늘릴 수 없습니다. 개폐식 돔구장에 대한 특징을 좀더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협소한 보조경기장 부지와 인터체인지를 없애 차선을 지하화하여 야구장을 신축하는 설계안도 발표한적이 있었습니다만 인터체인지를 없애고 지하화로 인한 교통문제의 대책이 현재 나온것이 없는데다 야구장 밑에 차가 지나다닌다면 안전성에 대한 문제도 있어 보입니다. 거기다 기존의 잠실야구장에 비해 접근성이 좋지 않아 야구팬들의 불만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점을 들어 수영장부지에 개폐식 돔구장을 지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매년 미세먼지로 인해 국민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 구지 미세먼지가 아니더라도 개폐식 돔구장이 가지는 무시할수 없는 장점이 여럿 있습니다.(더위, 추위, 비, 벌레) 이러한 장점을 무시하고 오픈형 야구장을 짓는다는건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도쿄돔은 돔구장과 더불어 호텔이나 컨벤션 센터를 비롯한 각 종 상업시설을 함께 지어 도시의 랜드마크로써 관광자원으로 제몫을 독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점을 고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측면을 무시하고 스포츠 산업에 대해 몰지각을 보여주는 언행은 잘못?다고 생각합니다.
개폐식 돔구장은 한반도의 열대화가 점점 표면적으로 나타내는 이 시기에 여름이 되면 30도가 넘는 타들어가는 더위를 피할수 있게 만들 수 있으며 또한 본격적으로 추울시기가 되는 11월까지 진행하는 KBO리그의 스케쥴을 볼때 추위도 피할 수 있고 쌀쌀한 기온의 초봄의 시기에 열리는 WBC와 같은 국제대회를 열수 있다는 점도 또한 장점이라 할수 있습니다.
거기다 우천취소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는 사태로 방지 뿐만 아니라 집중호우가 되면 야구장 내부가 물바다가 되는 일들 보이는데 아직도 야구장에는 소위 쌍팔년도에서나 볼수있는 구닥다리한 모습을 보는것이 참 안타깝다 할수 있습니다. 최근에 한강변에 사는 하루살이들이 대량으로 야구장에 발생되어 많은 관중들이 불편함을 겪었는데 개폐식 돔구장은 이러한 불편함조차 막아 줍니다.
그리고 미세먼제가 심각해지고 있는데 고척돔만이 가지고 있는 3단계의 환기시스템이 있음을 고려해볼때 잠실야구장이 개폐식 돔구장으로 신축 시 이러한 환기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충분히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거기다 개폐식 돔구장은 신축비용이 많이 들어간다고 합니다만 1년 내내 다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만큼 투자하면 그에 상응하는 수익도 나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40년이 가까이 되는 잠실야구장의 광고수익만 해도 매년 100억원이 되는데 돔구장이 이보다 더 적게 나올까요? 또한 돔구장을 지으면 운영비가 적자 나온다고 이야기가 나왔는데 실상 고척돔을 직접 운영해보니 오히려 매년 흑자가 나온 점을 본다면 더 이상 돔구장에 대한 단점은 없다고 봅니다.
많은 야구팬들의 민심은 점점 개폐식 돔구장으로 향하고 있으며 돔구장 자체에 부정적이였던 사람들도 미세먼지로 인해 돔구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년 부분 리모델링을 한다고 해서 잠실야구장의 근원적인 문제점이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야구장 자체의 규모가 한정적이라 더 이상 넓히거나 늘릴 수 없습니다. 개폐식 돔구장에 대한 특징을 좀더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21-06-30 12:49:24
안녕하십니까? 서울시정에 관심을 가지시고 “잠실 신축야구장을 개폐식 돔구장으로 변경해주세요.”는 잘 받아 보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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