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2021.06.28.
  2. 제안분류 완료2021.06.28.
  3. 50공감 마감2021.07.28.
  4. 부서검토2021.07.01.현재 단계
  5. 부서답변2021.07.15.까지

지하철역명 및 도로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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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 * 2021.06.28.

시민의견   : 53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세계 3대 스포츠대회(하계 올림픽/동계 올림픽/월드컵)를 치른 나라는 전세계에서 몇개 나라 뿐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나라가 그 대회를 치른 나라였다는 역사는 자국민이든 해외관광객이든 점점 잊혀집니다. 

그래서 "올림픽대로",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처럼 기념하는데, 한강의 강북도로 "강변도로" 및 2호선/9호선의 "종합운동장"역은 예전 공공기관이 행정을 주도한 시절의 명칭으로 자국민들인 우리끼리만 아는 명칭에 불과합니다.

단순히 강변북로는 한강 이북에 있는 도로이며 서울을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어디가 북쪽 남쪽인지 방향감각이 없으며, 실제 서울시내 거주하는 시민들에게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종합운동장은 대도시 및 지방 중소도시 어디가든 있는 흔한 시설 명칭입니다.

올림픽과 월드컵을 치른 나라로서 차별화되며, 우리 후손들을 포함한 자국민들 뿐만 아니라, 해외방문객들도 우리나라가 세계 3대스포츠를 개최한 저력의 나라로 기억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일부 지하철역명과 도로명을 변경해야 합니다. 

특히 지하철역명에 "0000입구" 가 너무 많이 붙어있어 역명이 너무 길거나, 특히 분당선 중 주거밀접지역인데도 전혀 어울리지 않는 "대모산입구"역 및 다른 역명과 달리 "洞"이 표기되어 부적합한 "개포동"역도 함께 변경되야 합니다. 

1. 지하철역명 변경

● 분당선 "대모산입구"역 → "영동" 역 또는 "영동대로"역

※ "영동"은 1970년대 강남개발 시 강남지역을 통칭한 명칭으로서, 영동대로 주변에 영동대교, 영동고등학교 등 여러 이름을 사용하고 있음
※ 영동대로 주변은 집중 개발 추진되어 서울의 핵심 지역임 : 삼성역 광역환승센터/현대차 GBC/GTX A노선/ GTX C 노선/위례~신사선/위례~과천선/종합운동장 MICE 단지 재개발 등
※ 특히 "대모산입구역"은 주변이 온통 아파트단지인 주거밀집지역이며, 대모산까지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주거지역의 역명으로 부적절하고 부적합함

● 2호선/9호선 "종합운동장"역 → "올림픽경기장" 역

※ 올림픽 기념 필요
※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과 비교 시 "올림픽경기장"역이 없음 

● 분당선 "개포동"역 → "개포"역

※ 다른 역명도 동(洞) 들어간 역명은 없으니 굳이 동(洞)을 붙이는 것은 불필요

2. 도로명 변경

● 강변북로 → 월드컵로

※ "올림픽대로" 처럼 월드컵 개최 기념 도로 필요
빈출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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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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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투표기간 2021.06.28. ~ 2021.07.28.

프로필

도시철도과 2021-07-02 14:50:58
안녕하십니까?
시정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의견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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