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1.04.19.
- 제안분류 완료2021.04.19.
- 50공감 마감2021.05.19.
- 부서검토2021.04.21.
-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100년을 내다보는 도시개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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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618874420375.jpg
(1.38 MB)
김 * * 2021.04.19.
시민의견 : 21
지역분류양천구
정책분류건설
여의도 목동구간 지하차도 공사를 덮개공원으로 한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행정편의적이고 단기적인 안목으로 결정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계속 머리를 맴돕니다.
도시개발사업이라는 것은 100년 이상을 내다보고 진행되어야 할 터인데..
두고 두고 여기를 이용하는 목동 주민과 그 일대 주민들, 여기를 지나다니는 수도권 주민들...
이 공사에 대하여 왜 이런식으로 진행하였는지에 대하여 의문을 가질 것입니다.
1. 도로 위로 올라와 있는 언덕....미관상으로나 환경적인 측면에서 너무 보기에 안좋습니다.
2.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이 도로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3m 언덕을 오르내리는 것이 생활에 매우 불편을 초래할 것입니다.
3. 목동은 학령기 아동들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므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이들이 이 도로를 이용하기도 어렵습니다.
4. 여러 도로들이 지하화하여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는 상황에서 이 도로는 왜 그런 흐름에서 예외가 되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5. 무엇보다 특히 오세훈 시장의 공약 사항이므로 약속을 지키는 시장이라는 이미지를 꼭 실현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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