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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쓰레기 분리배출 유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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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1.06.23.

시민의견   : 0

지역분류광진구

정책분류환경

첨부된 사진이 부직포로 보이시나요?
제가 저거 재활용쓰레기로 분리배출했다고 오늘 과태료 받았습니다.
저게 부직포라는 걸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자존심 상하고 억울하네요.

서울시인지 환경부인지 일괄적이지 않는 분리배출 정책으로
두유곽은 재활용이 안다고 했다가 된다고 하고
생수명도 뚜껑을 닫으라고 하고 따로 버리라 하고
어떤 포장재는 분리배출 표시가 되어있는데 아직 재활용이 안되니 종량제에 버리라고 하고....
예전에는 종이컵도 분리배출 안되었져 아주 오래전이긴 하지만....
말이 시시각각 변하니 쓰레기 버리려고 어플다운 받고 소재공학 공부해서 버려야 할 지경입니다.

어차피 재활용으로 사용할 투명한 큰 봉투도 다이소나 지물포에서 사야되는데
종량제 봉투처럼 
재활용 봉투에 분리수거비를 더해서 판매하고 청소업체에서 일괄 분리하면 어떨까 합니다.

전 앞으로 모든 쓰레기를 마대에 담아서 버릴거거든요.
과태료가 이번에 첨이라 오만원이라는데 담번에 이십만원이라네요, 또 담번에 사십만원이래요.
괜히 생각지도 못한 것으로 또 망신당하고 범법자되고 벌금 물어야되느니
비싼 마대를 사는 호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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