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6.07.23. - 제안분류 완료
2026.07.23. - 50공감 마감
2026.08.22.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재활용 쓰레기통 분류 확대 및 분리배출 환경 개선 청원
스크랩 공유C * * * * * * * * * * 2026.07.23.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안녕하세요.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LCOY 환경 세션 7에 참가한 쓰레기 관련 전문 1팀으로, 평소 길거리에서 재활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모습을 자주 보며, 분리배출 환경을 조금 더 개선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청원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쓰레기 분리배출 문제>
지하철이나 강남구 거리를 지나가게 되면 쓰레기통을 보지만, 쓰레기 별로 분리해서 버리지는 않습니다. 주말에는 이를 관리하거나 수거해 가시는 직원이나 환경미화원이 계시지 않기에, 쓰레기가 많아지고 관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대학교 기숙사에도 해당됩니다. 실제로 단국대학교 죽전 캠퍼스 내 기숙사에서 분리수거가 되지 않고 있는 현황을 25년 11월 알게 되었습니다.
<쓰레기 재활용과 분리수거 기준 불확실>
현재 공공장소 및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다수의 쓰레기통은 분리수거함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나, 명확한 분리배출 기준에 대한 안내와 인식이 부족하여 혼합 배출 및 재활용품 오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자원 재활용을 저하시키고 폐기 비용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제안사항>
현재의 ‘재활용’ 한 칸 대신, 플라스틱 캔, 종이, 비닐, 페트병 등으로 나누어 설치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모든 장소에 설치하기 어렵다면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 지하철역, 학교 주변 등부터 시범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내 표시 추가 각 쓰레기통에는 글뿐만 아니라 함께 넣어 쓰레기통이 설치 및 운영되는 모든 공간의 쓰레기통 상단 또는 전면에 ‘핵심 분리배출 기준’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포스터나 안내판을 필수적으로 부착할 것을 제안합니다.
재활용품이 종류별로 잘 분리되면 재활용률이 높아지고, 자원이 낭비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시민들도 자연스럽게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기를 수 있어 더욱 깨끗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