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6.21. - 제안분류 완료
2021.06.21. - 50공감 마감
2021.07.2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시 소상공인4무대출의 보증재단의 한도상향을 제안합니다
스크랩 공유한 * * * * * * *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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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먼저 알려드립니다
아래내용은 시민참여의 자유게시판에 등록된 내용이며 답답한 심정에 다시한번 제안드리고자 안드립니다
본인은 지난10여년동안 학생들를 지도한 학원장입니다
지난18개월은 대한민국 소상공이라면 누구든지 코로나19로 인한 고통과 좌절속에서 각종 은행대출아니면 대부로 씨름하면서 근근히 사업체를 유지하였을것입니다
본인역시 함께한 동료원장들의 견디지못한 폐업과 이직을 보면서 언제가는 본인한테도 올수있다는 불안감으로 지내는중
금번 오세훈시장님의 소상공인을 위한 안심4무정책발표와 더불어 본인은 이제 살았구나! 조금만 참으면 되겠구나! 희망을갖고 은행을통해서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서류접수 신청을했습니다 그러나 희망은 지인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접한 소식으로 한순간에 무너지는 절망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보증재단의 보증한도가 정해져있다는거이죠
개인사업자는 보증한도가 1억까지라고하네요 물론저는 금년 보증재단을통해서 4천까지 받았기에 그래도 5천은 받을수가있다는 기대감으로 보증재단대표전화를통해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답변은 보증서는 1억까지고 고객님은 현재 4천받아서 5천까지는가능하다고 했고 혹시나해서 은행에서 대출5천이있다고했지만 보증재단 보증서는 개인적으로 은행에서 신용대출은 받은것은 관계없다고하는데..
왜 실무담당자들은 개인신용대출까지 합산해서 한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묻고싶습니다
지난1년동안 개인대출없이 버틴 소상공인들이 있는지요? 말 그대로 소상공인들한테는 지난1년이 전쟁과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보증한도를 상향한것도아니고 기존에 보증서한도대로 해달라고하는것이 무리한 것인가요?
아니 이 어려운시기에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느낀다면 보증서 한도를 임시적으로 상향을 해주는것도 바람직한 정책이라고봅니다
물론 저는지금 보증재단에 접수가 된상태이고 간절한마음으로 기다리고있습니다
존경하는 오세훈시장님의 희망적인 정책들이 실무현장에서 잘 반영될수있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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