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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의 거리두기 정책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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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 * 2021.06.16.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문제의 대상과 주제

한강시민 공원의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

 

문제 해결의 필요성

1) 해당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

한강시민 공원에 가보았을 때 4명 이상이 한 자리에 모인 곳도 많았고, 대부분은 먹을 것을 앞에 놓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었다. 거리두기와 집합금지가 실종된 현장이었다.

취식을 자제해 달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이 보였지만 그 누구도 개의치 않는 모습이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단속원들의 모습 역시 찾아볼 수 없었다. 심야의 한강공원은 '방역수칙 프리존'이 되어 있었다.

2) 해당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는 이유

사람들은 내부와 달리 규제가 적극적이지 않은 외부 공간을 이용하여 방역수칙을 잘 지키지 않고 있다. 이러한 선택적 방역수칙 지키기는 코로나 19의 빠른 해결을 위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렇기에 한강시민 공원에서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강제가 필요해 보인다.

 

문제의 이해관계자

1) 해당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대상

한강공원에서의 지켜지지 않는 거리두기로 인한 피해는 전 국민에게 다가갈 것으로 생각된다. 자신은 잘 지키고 있는데 몇몇 사람들이 지키지 않아 코로나가 지속되면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는 자신이 허무해지기 ?문이다.

2) 해당 문제 이해관계자

방역 당국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시민

방역수칙을 어기는 시민

10시 이후 문을 닫아야하는 가게

 

문제의 윈인 및 현재 정책

1) 해당 문제의 원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여 취식이 가능한 가게들이 10시 이후에 문을 닫는 현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 이후 시간에 한강과 같은 열린 외부 공간을 만남의 장소로 선택하고 있다.

2) 해당 문제 관련 국내 정책 사례

한강사업본부 관계자는 "현재 22시까지는 단속반이 활동하지만 그 이후 시간대에는 배치가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며 "7월부터는 이후 시간대에도 시범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60891ca7cebeb6.81177643.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00pixel, 세로 800pixel

프로그램 이름 : mangoboard.net

이러한 포스터를 제작함으로써 소극적인 방역 수칙 권고를 하고 있지만 현재 상황으로 보아 정책의 효과성에 의문이 든다.

 

새로운 정책 제안

고발제도 (일명 코파라치 = 코로나 + 파파라치)

10시 이후에는 한강에서 단속반이 현재 활동하지 않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지켜달라고 부탁하는 것은 갈등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므로 직접 상대하는 것이 아닌 공권력에 신고를 한다면 보다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거리를 직접적으로 설정, 피크닉 ZONE에 스티커 부착

시민들이 임의적으로 거리를 계산하여 피크닉을 즐기게 하는 것은 현재 상황으로 보았을 때 지켜지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한강사업본부가 직접 피크닉을 할 수 있는 곳을 일정 거리를 재어 만든 후 스티커를 부착하여 시민들이 한강을 즐기게 하면 보다 효과적인 거리두기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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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6.16. ~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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