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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미니 가라오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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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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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대한민국는 세계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선진국이 되고 민주주의를 성공시킨 나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살률, 이혼율 등등에서 아주 안좋은 지표를 보여준다.

 물질적인 풍요에도 불구학소 상대적 빈곤감은 더 커지고 정신적으로 행복하지 않다.

 서울 거리를 걷는 사람중 웃거나 밝은 표정의 사람들은 보기힘들다.

 대부분이 무표정, 고뇌에 쌓인 모습, 찡그린 모습 등이다.

 서울은 줄지어 달리는 차들, 비싼 집값, 치열한 경쟁 등으로 차갑고 싸늘한 느낌의 도시이다. 

 서울의 지하철과 대중교통의 편리함이 세계최고 수준이라는 건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차가운 도시이다.


 이 서울에 따스한 온기를 심을 방법이 없을까?

 한국 사람들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흥을 즐길 줄 알고 노래 부르기를 좋아한다.

 한강 공원 여기 저기 미니 가라오케를 설치하고, 노래를 부르게 한다면,

 잠시나나 자기가 스타라는 느낌을 갖게될 수도 있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다.



 한강 주변에 노래와 음악이 넘치고 사람들이 즐거워진다면

 사는게 훨씬 즐거워지고, 일하는 것도 즐거워 생산성이 올라갈 것이다.

 게을은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했다.

 즐거워서 일을 하면 엄청난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서울 곳곳의 도심 공원이나 적당한 곳에 누구나 언제든(주위 피해를 안 주는 곳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다면

 사람들이 훨씬 즐겁고 행복해 질 것 같다,.

 

가라오케 기기가 고장나거나, 자기 혼자만 노래를 계속 부르곗다고 우기는 사람 등등

 여러가지 물질적 사회적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10만원씩 나눠주는 예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모든 국민에게 10만원씩 준다고 경제적 사회적 효과가 대단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 서울 곳곳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다면 시민들의 즐거움은 이루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음악의 도시 비엔나, 예술의 도시 파리 처럼,

 서울도 뚜렷한 닉네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져야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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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4.30. ~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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