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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공원 달리기 코스에 물품보관함과 샤워시설 설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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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1.04.16.

시민의견   : 0

지역분류마포구

정책분류환경

작성 후 글 올리기를 했는데 글이 사라진것 같아서 다시 작성 합니다.
(이전에 작성한 내용을 다 기억 못해 간략히 제안 사항만 작성 합니다)

마라톤 매니아입니다.
(하늘공원+노을공원) 둘레길에 있는 5.8 km 달리기 코스를 애용 합니다.

(1) 물품보관함 설치
배낭이나 가방에 운동복을 넣고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월드컵공원까지 가서 화장실에서 달리기 복장으로 갈아 입고 운동을 합니다. 하지만, 정작 배낭과 가방을 둘 곳이 없습니다. 배낭과 가방을 들고서 달릴 수는 없으니 길가에 두고 뛰어야 하는데 분실 위험도 있습니다. 하늘공원 올라가는 계단 근처에 아니면, 경비초소 옆이나 평화의 공원--> 하늘공원으로 가는 근처에 500원 동전을 넣고 사용할 수 있는  물품보관함 설치를 해주세요. 

(2) 샌드위치 판넬로 샤워실 설치
달리기 후에 땀으로 젖은 상태로 옷을 갈아 입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땀에 젖어서 땀냄새가 나는 몸으로 버스나 전철을 타고 귀가 할 수 없습니다. 물품보관함 근처나 평화의 공원 버스주차장옆에 있는 화장실 근처에 샌드위치 판넬로 샤워실을 설치해 주십시오. 물을 공짜로 사용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셀프세차장을 시스템처럼 500원 동전을 넣고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치해 주시면 사용하는 물의 양만큼 동전을 넣고서 사용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달리기 코스는 만들어 놓고 갈아 입은 옷을 보관할 물품보관함이나 땀에 젖은 몸을 씻을 샤워시설도 없으면 어떻게 운동을 하고 귀가를 하라는 것입니까 ? 하늘공원의 시설들이 걸어서 올 수 있는 바로 옆의 월드컵 아파트 단지의 주민들 만을 위한 시설이 아니지 않습니까 ? 

노을공원옆 노을여가 센터옆에 건설된 산악인을 기념하는 기념관에 샤워실이 있다고 다산콜센터에서 얘기하는데 그 샤워실은 그쪽 시설 관계자들이 이용하기 위해서 건설한 것으로만 생각이 듭니다. 만일 그 샤워실을 이용할려면 물품보관함도 그쪽에 같이 있어야 편리성 면에서 합당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대중 교통시설과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위치가 전혀 아닙니다. 운동 후에 샤워하고 갈려면 절철역이 나 버스 정거장이 가까운 평화의 공원과 하늘공원 사이에 물품보관함과 샤워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위 사항 검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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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4.16. ~ 20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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