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4.13. - 제안분류 완료
2021.04.13. - 50공감 마감
2021.05.1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코로나 확산을 줄이면서 자영업자 영업을 보전하기 위한 방안
스크랩 공유정 * *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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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건강
현재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는 무조건, 일율적인 사회활동 시간을 주 통제 방안으로 삼고있다. 이로 인해 자영업자들은 장기적인 영업시간 제약으로 인한 매출감소로 생계에 위협을 받고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정부의 무능으로 인해 백신확보는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이런 상황이 앞으로 일년 이상은 더 지속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다.
이런 상황에서 자영업자도 살면서 우리 사회가 지속적으로 움직여 갈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코로나 확산은 어떤 이유로 일어나는가? 시간에 비례하여 확사하는가? 아니면 사람들의 집단적인 모임에 의해 전염되는가? 당연 후자아닌가? 정부가 시간 통제하는것도 사람들의 모임을 막기위한 것일게다.
그럼 이렇게 하면 어떤가? 코로나 이후에 일부 대기업들이 재택근무를 한 경우는 있었지만 그렇게 오래가지 못한것으로 알고있다. 차라리 서울, 경기 지방의 기업, 관공서 들이 협의하여 출근 시간을 오전 6시부터 10시 까지 로 분산해보자. 다양한 기업들이 있기에 시간 분산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빌딩 단위로라든지 서로 협으를 해서 나눠보자. 대기업의 경우 자체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고 중소기업들의 경우 입주한 개별 빌딩단위로 협의해서 5층건물이면 1층은 6시, 2층은 7시 이런식으로 나눠서 출근 시간을 조정하는것이다. 그럼 당연히 출퇴근 시간의 복잡함도 줄것이고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도 혼잡함이 덜하지 않겠는다. 대신 식당들이나 주점들은 현재 수용가능한 고객의 30프로 혹은 질병관리담당처에서 요구하는 범위에서만 손님을 받을 수 있도록 확실하게 제한을 하고, 내부에는 반드시 칸막이등을 설치해서 그 내부에서도 전파위험을 줄이도록 하는 것이다. 그럼 영업하시는 분들은 일하는 시간은 늘어나겠지만 그래도 매출에 있어서는 유지가 가능하지 않겠는가? 추가적으로 anti gen 방식의 신속진단키트를 영업소들이 자체적으로 가지고 입장객들의 간염여부를 간이로 확인토록 하는 방법은 이미 오시장께서 언급했기에 언급 않겠다. 서울시와 경기도는 깊게 생각해보기 바란다. 어쩌면 이렇게 근무시간을 분산하여 일년정도 일해보면 큰 사회변화를 가져올 수도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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