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1.04.01.
- 제안분류 완료2021.04.01.
- 50공감 마감2021.05.01.
- 부서검토2021.04.21.
-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임산부뱃지비콘제작
스크랩 공유서 * * 2021.04.01.
시민의견 : 8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십니까 서울시민여러분
모두가 연일 고생많으십니다.
저는 6년 전 첫아이를 출산하였고,
올해 둘째를 임신한 임산부입니다.
그 사이 지하철에는 임산부 배려석이
설치되었지요.
하지만 사실상 콩나물시루 같이 복잡한
출퇴근시간은 물론이고 평일 낮시간에도
임산부가 아니신 분들이 많이 앉아계십니다.
핑크빛 원형 임산부 뱃지를 달고 그 앞에 서 있어도
눈감은 척 안 비켜주시는 분들이 대다수 입니다.
지하철 앉을 좌석이 빡빡함에도 불구하고
당시 임산부를 위한 좌석을 별도 설치한
취지가 분명 있었을 것입니다.
그 취지에 맞게 제대로 운영되게 하기 위해
서울시도 부산시 비슷하게 임산부뱃지비콘
제작을 요청드립니다.
- 임산부석에 착석시 알람음이 나오고 뱃지를 클릭해야 알람음 해제됨
- 뱃지를 깜빡 놓고 오는 임산부도 있을 수 있으니 휴대폰 앱 연계 해주는 프로그램 개발
(그럼 사실 모든 임산부가 굳이 뱃지 들고다닐 번거로움도 없어짐)
(그리고 지금 들어오는 차량 내 비어있는 임산부석이 어딘지도 어플에 뜨면 바로 자리 앉을 수 있으니 금상첨화! 예를들어 3-2칸, 5-4칸 이런식으로.)
-대신, 이렇게 되면 일반분들이 임산부석에 앉으실 일이 없어질 것이고, 저출산률로 사실 지하철 내 임산부배려석이 동시에 다 찰 일은 거의 없으므로
현재 임산부배려석 개수의 50%로 줄이기.
일반분들이 앉으실 수 있는 공간 더 확보 취지.
디지털강국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시라면 충분히 가능할 것입니다.
아이를 안전하게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저출산 대책 세우시느라 고생 많으신데
아이를 건강하게 뱃속에서 키울 수 있는 환경도
마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조금만 더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바탕이 된다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겠습니다만,
현 상황상 분명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긍정적인 검토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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