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1.03.17. - 제안분류 완료
2021.03.17. - 50공감 마감
2021.04.16.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지하철 내 역 알림 방식 변경
스크랩 공유허 * 2021.03.17.
시민의견 : 3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제가 전세계 많은 곳을 다닌 것은 아니지만 비교해보면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지하철 내에서 공공 소음이 심한 나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임산부 좌석에 대한 안내를 어린이 목소리로 안내하거나 공공 안내 사항에 대한 내용이 문장 단위로 너무 깁니다.
정작 내려야할 역에 대한 안내보다 다른 소음 때문에 지하철 내에서 너무 많은 소리로 귀가 피로합니다.
요즘은 다 각자 스마트폰을 시청하고 있어서 방송을 잘 듣지 않습니다. 스마트 도시를 향해 가고 있는 시민들의 변화된 모습이겠지요.
그러므로 지하철 내의 공공 안내에 대한 방송의 내용을 아주 간략하게 줄이거나 시각적인 방법으로 안내할 수 있는 방법을 도모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