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6.06.25. - 제안분류 완료
2026.06.25. - 50공감 마감
2026.07.25.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지하철 탑승시 승차 안내 표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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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혼잡한 자하철속.jpg
(0.12 MB)
전 * * 2026.06.25.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제안 제목]
지하철 객차 내 상단 안내 표시판의 '현재 역 및 정류장 위치 표기 개선 요청
[제안 내용]
1. 현황 및 문제점
현재 서울시 지하철을 이용할 때, 객차 내부에 설치된 전자 안내 표시판(LED/LCD)의 화면 전환이 너무 빠르거나 좌석에 앉아 있다보면 서인는 사람들로 인해 화면이 안보이면서 '내가 지금 무슨 역에 있는지', '이번에 내릴 역이 어디인지' 직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보다가 문득 고개를 들었을 때나, 승객이 많아 차내가 혼잡할 때, 좌석에 앉아서 처다볼때는 더욱 혹은 안내 방송을 제대로 듣지 못한 교통약자(청각장애인, 고령층 등)와 외국인 관광객들은 현재 정류장 위치를 제때 파악하지 못해 내릴 역을 지나치는 불편을 자주 겪고 있습니다.
2. 개선 제안 (아이디어)
현재 역 정보 상시 노출 영역 지정: 안내 표시판 화면 전체가 광고나 다국어 화면으로 완전히 바뀌는 대신, 화면의 최상단이나 최하단 등 특정 영역을 지정하여 [현재 역]과 [다음 역] 이름만큼은 화면 전환과 상관없이 고정(상시 노출)되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주십시오.
텍스트 및 그래픽 시인성 강화: 역 이름 글자 크기를 더 키우고, 진행 방향을 나타내는 화살표나 그래픽 요소를 더 직관적으로 디자인하여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
3. 기대 효과
이용 편의성 증대: 시민들이 언제든 고개만 돌리면 현재 위치를 바로 파악할 수 있어 지하철 이용이 훨씬 편리해집니다.
교통약자 배려 및 민원 감소: 안내 방송을 듣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승객이나 초행길인 외국인 관광객에게 확실한 시각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역을 지나치는 실수를 방지하고 관련 불편 민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스마트 서울 이미지 제고: 대중교통 안내 시스템의 디테일한 변화를 통해 '시민 중심의 배려 깊은 스마트 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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