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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9. - 제안분류 완료
2021.02.19. - 50공감 마감
2021.03.2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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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IMES 국제의료박람회 코로나 3차대유행으로 확산될 수 있기에 행사개최를 반대합니다
스크랩 공유김 * *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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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강남구
정책분류건강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국제박람회, 그것도 의료관련 전시를 전세계인이 모여 개최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모험인지, 이번 전시회가 3차대유행으로 이어진다면 누가그책임을 질것인지
심히걱정되어 민원을 넣게 되었습니다.
서울, 그중에 삼성동은 안그래도 외국인들의 방문이 많고 행사나 전시회등이 많아 코로나 확산에 시발점이 될 확률이 높아 제2의 이태원사태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더욱이 이번 의료 박람회는 전국의 의료기관 종사자와 요양보호사 또한 전세계의 의료관련 종사자들이 참관한다고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가능성이 높은 직업군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그위험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갈것이며, 변종 바이러스가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상황에서 한국발 변종바이러스가 발생하지안는다고 장담할수 없을것입니다.
이제는 제발 코로나 사테가 진정되었으면 합니다.
행사를 주최하는 기관은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국제전시회를 강행하려는 건지
의료기박람회라는 특성상 참가자들끼리 서로 상담해가며 시연,시술등의 접촉이 이루어지고
코로나 확산으로 이어질게 뻔한데, 그위험성을 모르는것도 아닐텐데
무슨 이득을 보려고 행사를 진행 시키려고 하는지 의문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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