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2021.02.04.
  2. 제안분류 완료2021.02.04.
  3. 50공감 마감2021.03.06.
  4. 부서검토2021.02.16.
  5.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환경보호를 지각할 수 있는 포스터를 만들어 상가에 배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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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 * * * * * * * * 2021.02.04.

시민의견   : 5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카페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도 이후에도 일회용품 사용량을 제제한다고 하지만
현실적인 제제는 들어본적도 본적도 없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위생적인 부분에 있어 염려가 있어 
일회용품을 달라고 하는 손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업주의 입장에서도 지금 시국에서는 일회용품을 제공하는 것에 있어
뭐라 할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휴가 지난 이후에는 매장 이용시 이전처럼
머그컵 사용을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손님들이 잘 볼 수 있는곳에 붙일 수 있게 
조금은 자극적인 내용? 그러면서도 크게 가게의 인테리어 적인 부분에
해가되지 않는 홍보 포스터를 만들어서 배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체 배포가 힘들면 원하는 업장들만이라도 받을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업주의 입장에서 나라가 이렇게 한다.
우리는 지켜야 하는 부분이다. 입이 닳도록 얘기하는 것보다는 시각적으로
인식적으로도 손님들이 일회용품을 달라는 말들을 할 수 없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한가지 더는 코로나 사태가 터지기 전부터 일회용품 사용제한을 명시하고
홀이용시 머그컵에 먹는것이 공론화 되었지만 
각 카페에서 자신들의 브랜드 성향이니 홍보니 뭐니 하면서 
테이크아웃컵을 한개도 아니고 무슨 유행처럼 두개씩 겹쳐서 서비스 했습니다.
정책이라는걸 공론화 하고 시행했으면 모니터링도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그냥 사람들이 많이 찾는 카페만 가봐도, 인스타그램에 사람들이 올리는 피드만 봐도
사람들이 테이크아웃으로 음료를 사간건지, 매장내에서 일회용품을 이용하고 있는건지
알 수 있는 사진들이 허다하고, 거기에 친절하게 매장 태그와 위치까지 걸어놓는데도
아무런 제제가 가해지지 않는건 그냥.. 말로만 떠벌리는것과 뭐가 다를까 생각합니다.

저는 카페에서 근무하지만, 일회용품을 이용하는 업장은 카페뿐만이 아니기에 다방면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제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코로나 시국, 사람들이 파괴시킨 환경으로 인해 시작되었으니,
코로나 상황을 안정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앞을 내다보고 현실적인 정책을 시행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시행 후에는 꼭 모니터링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업주의 입장에서는 일회용품 사용 설거지도 없고 너무나 편하지만,
환경을 생각하면 재활용품을 분류해 버릴때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7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1.02.04. ~ 2021.03.06.

프로필

자원순환과 2021-03-12 10:28:00
안녕하십니까? Nulkong님께서 제안하신 환경보호 홍보 포스터 제작 관련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O 첨부파일 :  거리두기 단계별 1회용품 사용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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