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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2. 제안분류 완료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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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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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택시기사들이 출근을 안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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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 *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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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3차재난지원금을 부산시는 개인택시와 법인택시의 형평성을 맞춰서 법인택시기사들에게도 100만원씩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서울시는 뭐합니까?
좀더나은 생활수준과 소득을하는 개인택시는100만원 지원이되는데 어찌 더 힘들게 사는 법인택시기사들에게는 절반만 지원하나요?
택시손님이 반으로 줄었습니다.사납금맞춰내는날이 일주일에 한번도 힘듭니다. 못낸 사납금만큼 월급에서 빼면 월급 100만원도 못탑니다.
하루12시간이상,
한달 26일 일하고 
100만원도 안되는돈 받아서 생활이 되겠습니까?
다른직업찾는 기사들이 반을 넘습니다
더군다나 부산과 진주는 형평성이라도 맞춰서 100 만원지급한다고하는데 
서울은 왜 안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법인택시 기사에게 지급되는 '3차 재난지원금' 액수가 개인택시 기사의 절반으로 책정돼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광호 의원은 3차 재난지원금 신청기준이 개인택시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법인택시는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으로 달라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준에 따르면 법인택시 기사 지원금은 50만 원으로 100만 원을 받는 개인택시 기사의 절반 수준입니다.

이 의원은 부산시와 진주시의 경우 법인택시 기사들에게 추가로 5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며 서울시도 추가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택시업계가 어려움에 처하면서 2019년에 3만 명이었던 법인택시 기사는 지난해에는 2만4천 명으로 20% 가까이 줄었습니다.
ㅡ교통방송 1월13일 발췌

점점 기사의 수는 줄어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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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1.01.19. ~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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