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12.10. - 제안분류 완료
2020.12.10. - 50공감 마감
2021.01.09.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저출산 근본적 해결을 위한 남녀성평등 교육 강화 방안
스크랩 공유김 * * 2020.12.10.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여성
저출산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전세계 최저 수준인 0.72의 출산율을 기록하였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동수당, 마미박스 등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회성 지원보다는 성평등한 의식의 개선이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근에 한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프랑스, 덴마크와 같은 나라들도 한 때 여성의 사회진출로 인구절벽을 경험했지만
이들은 적극적인 성평등 교육, 집과 노동환경에서의 성평등 의식을 강화하였더니 출산율이 급격히 높아져 인구절벽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정부와 지자체는 전연령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성교육을 진행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어린 아이부터 노년층 별로 성교육 책자를 발간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여자는 핑크, 남자는 파랑 그리고 여아는 요리 장난감, 남아는 레고 등 성역할 고착화는 어렸을 때부터 시작됩니다. 어렸을 때부터 시작된 성역할 고착화는 여성이 가사와 육아를 남성보다 책임져야한다는 인식으로 이어집니다. 이는 사회에 진출해 있는 여성들이 결혼과 출산을 꺼리게 되는 이유가 됩니다.
남녀성평등이 가정, 직장, 사회에서 이루어진다면 사회진출을 한 여성들도 결혼과 출산으로 자신이 불이익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 것이고 마음놓고 출산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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