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으십니다. 버스를 타고 내릴때에 매우 위험한 순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타고 뒤로 내리는 것이 자연스럽긴 합니다. 보통 뒤에서 타고 앞으로 내리는 것이 좋을 지 모르지만 장 단점이 너무나 분명하기에 일반적으로 운전기사가 편안한 앞으로 타고 뒤로 내리는 것은 변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은 기본 입장에서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버스가 멈추고 난 후 얼마 있다가 문을 열고 다 내린 후에 기다렸다가 문을 닫고 출발하면 좋긴 하지만, 이것은 한국인의 바쁜 일생생활 습관으로 인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실 제일 좋은 것은 이런 문화가 마련되면 제일 안전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것도 힘겨운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다음으로 특별한 사람을 고용하는 것인데 사실상 경제적인 이유로 어렵지요.
따라서, 제안합니다.
타는 것은 버스 기사가 충분히 조절 가능할 것 같아요. 연로하신 분들은 조금더 기다렸다가 출발하면 자연스럽게 해결이 가능한 것이겠지요. 내리는 것이 언제나 문제가 됩니다. 따라서, 내리는 문 바로 뒷쪽 자리에는 버스기사를 돕는 자유 안내석 제도를 정해서 자발적으로 안내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밝고 적극적인 학생들이나 시민의식이 충만하신 분들, 군인 및 봉사 정신이 가득한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할 것이라 보여집니다. 아니 그렇게 홍보를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하는 일을 단순합니다. 본인이 내리기까지 그곳에 앉은 특권을 주는 것이구요. 앉으면 책임감 있게 어른들이나 아이들이 안전하게 내리면 "추울발~!"이라고 외치면 됩니다. 문화는 전파되는 것처럼 이러한 시민 의식과 봉사정신은 전파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여러가지 면에서 사회적 이점이 발생합니다. 또한 재미도 있고 즐겁고요, 비상벨을 하나 두어서 급하면 누르고 운전 기사는 잠시 멈추는 방식은 어떠한가 생각합니다. 어떤 제도이든지 즐겁고 자발적이어야 정착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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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0.10.22. ~ 2020.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