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8.14. - 제안분류 완료
2020.08.14. - 50공감 마감
2020.09.1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버스중앙차로 정류소 시민 안전팬스 설치 요청
스크랩 공유차 * * 2020.08.14.
시민의견 : 6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서울시에서 운영중인 버스중앙차로 정류소는 정류소를 가기 위해선 횡단보도를 건너야 정류소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횡단보도와 버스가 정차하는 정류소의 거리가 있는 곳에서는 아주 빈번하게 무단횡단을 하는 분들을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특히나 연세가 드신분들이 횡단도보까지 걸어가지 않으시고 버스가 출발하는데 무리하게 앞으로 끼어 들어 무단횡단을 하는 경우, 신호가 바뀌었다고 중간에 버스 앞으로 대각으로 횡단보도를 뛰어가는 상황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버스기사의 안전 그리고 갑작스러운 보행자의 출현으로 버스승객의 안전까지 매우 위험한 상황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바, 버스중앙차로의 버스정차 위치가 횡단보도에서 최소 5M 이상 되는 버스중앙차로 정류소에는 시민들이 무단횡단을 할 수 없도록 안전을 위하여 팬스를 설치하여야 할 것입니다.
지하철의 경우 스크린도어가 있는 것 처럼 버스중앙차로 버스정류소 역시 스크린도어 역할을 하는 팬스를 설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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