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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을 이기는 방법제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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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수정20200731_17373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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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와시민기자 2020.08.08.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장마철에는 비가 문제이고
장마후에는 폭염이 문제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하는 현재는
폭염안에서는 더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에어콘이 설치된 장소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폭염에도 불구하고 폭염에 무방비 상태의 사람들은
코로나19 질병만큼 건강을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서울시에는 무더위 쉼터라는 것이 있어서 은행이나 기관에는 무더위 쉼터가 마련되었지요.
건국대역이나 성동구에도 무더위 쉼터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스마트 쉼터'라고 하지요. 핸드폰 충전도 할 수 있구요.
안국역에 가보니 4번출구 쪽에 파랑색100계단이 있어요.
그곳에서 충전기가 있습니다. 노숙자분들이 쉬고 있더군요.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하여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기에는 조금 두렵습니다.
무더위 쉼터도 차원이 다르게 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크게 만드는 것보다는 전화박스처럼 1인용 무더위쉼터를 만들고 일정한 제한 시간을 둔다면
다양한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작게 만들면 골목 어디에나 설치할 수 있습니다.
방역대책에서는 사용하고 나가는 사람이 한 번 뿌려주고
들어가는 사람이 한번 뿌려 주는 것을 장려한다면
항상 방역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환경미화원 분들을 1시간 간격으로 활용하셔도 되구요.
이터스방송중에 오토바이나 자전거 헬맷 사용자들을 위한 제안은
헬맷을 제작할 때 바람이 들어오도록 사방을 송송 뚫어주거나
옆으로 바람이 들어가서 위로 바람이 나가도록 만들어 주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제가 태어난 이후로 헬맷은 항상 지금과 같이 생겼습니다.
생각의 전환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헬맷은 머리를 보호하는 도구이지만 바람을 통하게 만들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향후에는 건물 사이로 바람이 통하도록 건물과 건물사이에
바람길을 만들어 주세요.
국립중앙박물관 처럼 가운데가 뻥 뚫려 있으니까
바람이 얼마나 시원한지 모릅니다. 에어컨이 필요 없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자연 바람이 좋습니다.
가로수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가로수가 도로길 가장자리에 있어서 차량통행을 방해한다고
가로수 잎을 모두 베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가로수가 가운데에 있고 왼쪽과 오른쪽이 인도라서
나무그늘은 살리고 벤치가 놓여 있어서 누구나 쉼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로수 잎을 베어 버리지 마세요. 그늘이 필요합니다.
스마트 시대에는 무더위 쉼터나 나무그늘 좋은 곳을 앱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무더위 쉼터를 앱으로 만들기도하고
종이지도도 만들어서 디지털 취약계층도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해 주세요.
주민센터나 복지관 등 사회복지 시설에 홍보하면 됩니다.
제가 시민기자활동을 해보니 우리나라 참 좋은 곳 많더군요.
폭염을 피할 수 있는 나만의 장소가 참 많아요.
폭염을 피할 수 있는 나만의 장소 공모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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