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6.16. - 제안분류 완료
2020.06.16. - 50공감 마감
2020.07.16.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배터리 교체형 오토바이 임대사업을 통한 공적 배달서비스 및 친환경 전기 구동기기 도입.
스크랩 공유송 * *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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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안녕하세요. 시민 송현학입니다.
최근 이슈화되고있는 배달유니온등의 이슈들로 대안사업으로 지자체들의 책임이 커지고있습니다.
이전부터 sns상에 제안했던 사업을 서울시에 제안하고자 합니다.
** 제안배경 :
- 배달의 민족 / 요기요의 독주에 대한 대안 (딜리버리히어로의 독점적 시장 제약)
- 각 지역별 배달 오토바이 소음으로인한 피해
- 오토바이등으로인한 매연발생.
등이 있습니다.
이로인한 제안드리고자하는 것은.
친환경 배터리교체형 오토바이 임대/렌탈사업 입니다.
사업의 구성은 서울시의 벤쳐등의 팀들을 통해서 진행하며,
벤치마킹모델러는 고고로라는 대만의 서비스입니다.
현재 한국에서도 도입되었으며, 해당 서비스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하여 동일서비스를 지자체의 벤처사업에서
기획하여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 도입방식
- 배달 앱과 렌탈 앱을 동시에 런칭하여 전기스쿠터를 활용한 배달시의 소요되는 연료비용의 비중을 낮추어 배달비용을 낮춥니다.
- 월 고정 연료비용 (고고로의 경우 월 12만원 정액을 낼경우, 무제한 배터리교환 가능)로 인한 배달종사자들의 소요비용 감소.
- 배터리교체 구역을 각 입점업체에 제안 및 설치를 통하여 배송앱 가입업체에 수수료 할인으로 수익을 제공.
- 오토바이가 없던 사람들의 진출이 어려운 부분이었던 부분을 전기스쿠터 임대 및 렌탈 / 판매 사업으로서 일반인들의 접근성 극대화
- 배달업에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사용가능케하여 배터리 교체 구역의 확대를 통한 접근/스쿠터 활용성 극대화
상기와 같은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앱을 활용하며, 구매자와 판매자, 그리고 그것을 배달하는 노동자 전체에 확대하고,
배터리교체 구역을 확대하고 그 배터리를 활용한 장애인/거동불편자들의 전동휠체어들과도 연동하여,
기존의 충전시간과 불편함을 해결할수도 있다고 판단됩니다.
교체형 스쿠터 개발 및 배터리 개발은 각 생산업체와 연계하여 진행한다면 원활할 거로 생각됩니다.
이 배터리를 활용한 근거리 이동간 소형 자동차나 여러가지 개발도 추가적으로 가능하지 않을까요?
이런 제안을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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