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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랜드와 서울대공원의 세계적인 테마파크로의 재구조화 사업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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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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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존경하는 서울시장님 안녕하십니까?

     현재 서울시 소유의 서울랜드의  현사업자 영업권 계약이 2022년 종료된다고 알고있습니다.  신문보도에 의하면 서울시에서는 서울랜드,서울대공원등의 재건축,리모델링등 여러가지로 구상중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예전에 서울랜드에 대해서 미국 디즈니랜드 유치를 하려고 했으나 수도권정비법상 그린벨트해제등의 문제로 인해 좌절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아시아의 5대강국인 중국,일본,싱가포르,홍콩,대한민국중  우리나라에만 디즈니랜드와 유니버설스튜디오가 없습니다.

     외국관광객들이 서울에는  경복궁을 관람하고 나면 더 이상 관광명소가 없다고도 말합니다. 이때 과천서울랜드,대공원등에 대해서  미국 디즈니랜드나 유니버설스튜디오을 유치하면  서울체류형 외국관광객 유치에 훨씬 더 탄력을 받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예전에는 과천주변으로 그린벨트 해제가 불문률에 가까워서 세계적인 테마파크 유치가 어려웠지만 , 지금은 과천만해도 3기신도시,과천복합문화단지,종합병원등 그린벨트해제를 통한 개발이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예전과는 달라진 상황이여서 서울랜드등 대상 사업지에 대해서  디즈니랜드등과 같은 세계적인 테마파크를 유치한다면 국내외 관광객 대규모 유치확대는 물론,국내 청년층 연쇄적인 고용유발효과및 내수시장 진작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천디즈니랜드(유니버설스튜디오)가 유치된다면  획기적인 접근성으로 인해  중국,일본등 경쟁국들의 테마파크보다 훨씬 경쟁력도 높다고 보여집니다.

      아무쪼록,시장님 건강하시고 현명한 시정펼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2016일자 매일경제 일부분 발췌)

 상하이에 앞서 서울을 후보지로 검토했던 것을 생각하면 속이 쓰리다. 2003년 정부와 서울시는 디즈니랜드 후보지로 과천시 서울대공원 자리를 선정하고 추진했지만 수도권정비계획법과 개발제한구역 등 규제에 막혀 결국 상하이로 넘겨주고 말았다. 반면 중국은 정부가 전폭적인 지원을 펼친 결과 유치에 성공했다. 정부 토지를 99년 무상 임대했을 뿐 아니라 국영기업이 지분 57%(약 30억달러)를 투자했다. 도로, 지하철 등 인프라스트럭처도 모두 정부가 지원했다. 또한 2019년 베이징 유니버설스튜디오, 2020년에는 중국 완다그룹의 15개 '완다시티' 개장을 목표로 하는 등 중국은 테마파크 강국으로 거듭날 태세다.

테마파크는 문화 콘텐츠를 생산·소비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새 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데도 한국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2007년 롯데그룹 주도로 유니버설스튜디오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나 외국인 자본 10% 유치 조항을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2012년 무산됐다. 글로벌 테마파크는 국가 차원의 투자와 정책금융 등 전폭적인 정부 지원 없이는 성공하기 힘들다. 싱가포르 유니버설스튜디오와 홍콩 디즈니도 정부가 50~60년 토지 무상 임대, 지분투자, 전철 연결 등을 지원했다. 상하이를 부러워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규제를 걷어내고 과감한 투자를 통해 관광 인프라를 다양화하지 않으면 한 방에 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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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0.05.26.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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