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5.20. - 제안분류 완료
2020.05.20. - 50공감 마감
2020.06.19.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고3 코로나 검사 제안건
스크랩 공유문 *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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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학생을 아이로 두고 있는 학부형 입니다.
오늘부터 고3학생들의 등교 개학이 시작되어서 온 국민이 그리고 특히 저처럼 학부형들의 관심이 아주 큰 상황입니다.
그러나 오늘 새벽 인천지역 고3학생이 확진이 되어서 그 근처 학교 고3 학생들이 귀가 조치 되고
그 근처 학생과 학부형들의 근심이 이만저만이 아닌 것을 보면서 남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을 드립니다.
고3학생들은 대입을 준비해야 해서 등교를 마냥 계속 미룰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등교를 시킬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호주, 싱가폴 등 등교를 진행한 나라들을 보면 다시 전염이 증가하여 등교가 다시 취소되고 더 큰 사회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을 보도로 접했습니다.
우리나라도 등교를 안 할수도 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비록 제가 의학이나 검취, 검사등에 대해서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서 의학적 실정과 검취, 검사 실정에 안 맞는 제안을 드릴 수도 있지만 혹시라도 저의 아이디어가 정책에 조금이라도 도움이라도 될까 하고 의견을 게시해 봅니다.
각 고등학교별로 3학년 학생들과 교직원의 검취를 모두 채취하여 다 묶어서 한꺼번에 검사를 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입니다.
의학적으로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아이디어를 계속 적어보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고등학교가 2500개 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채취는 학생숫자만큼 다 진행 하지만 검사는 한 학교를 다 묶어서 하므로 2500건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검사결과로 코로나 양성이 되면 그 학교는 등교를 취소 하고 전체 고3학년을 일일이 다시 검사해서 양성자를
발견하고 양성자는 입원 치료하고 접촉자는 2주간 격리 기간을 거쳐서 다시 검사는 하는 것입니다.
양성이 나온 경우는 그 학교 3학년 학생을 2주간 격리하고 검사를 통해서 음성인 학생은 등교를 시작하고 다시 검사하고, 양성인 경우는 추적 검사를 하는 것이 어떻게 하는 것이 의견입니다.
그리고 한명의 학생도 코로나에 감염이 안 된 경우는 학교에서 채취한 검채를 다 섞어서 검사해도 코로나 음성으로 나올테니 그 경우는 계속 등교를 진행하고요..
이상이 제 의견인데 혹시 의학적으로 현재로서는 불가능한 방법이라면 할수 없지만 이러한 검사가 가능한 방법을
찾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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