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4.23. - 제안분류 완료
2020.04.23. - 50공감 마감
2020.05.23.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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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영업자 지원금에 이의제기합니다.
스크랩 공유주 * *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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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본 제안은 원본제안에서 유사제안하기 로 새롭게 등록된 시민제안입니다.
- 원본 제안
- 서울시 소.자영업지원금 이의잇어요
자영업자 지원금의 기준이 2019년 매출 2억원 이하로 정해두었는데 이건 너무 불공평한 기준입니다.
매출이 높다고 무조건 순이익이 많이 남는것도 아닌데 어떤 이유로 이런 기준을 택했는지 답답하네요.
매출이 높은 곳은 직원들도 많고 임대료 및 공과금도 많이 나갑니다.
월매출 1억9천인 작은 매장이 월매출 2억5천인 매장보다 많은 이익을 가지고 갈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혼자서 운영하는 매장은 매출이 낮아도 순이익이 많이 남을텐데 저희처럼 직원을 4명씩 고용하는 사람들은 얼마되지 않는 고용유지지원금 받아가며 직원들 해고하지 않으려고 가까스로 버티고 있는데 이런 무책임한 지원제도가 어디에 있습니까!!
매출을 기준으로 잡느니 자영업자들의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잡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다시 한번 지원금 기준에 대해서 검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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