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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 제안분류 완료
2020.04.22. - 50공감 마감
2020.05.22.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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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긴급재난지원금 자격조건이 불합리하다 생각합니다.
스크랩 공유이 * * 2020.04.22.
시민의견 : 7
지역분류-
정책분류복지
작년 12월부터 이번년 4월10일을 마지막으로
실업급여를수급 완료한 서울의 한 실업자이자 시민입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제외대상에
이번년도 1월~3월 실업급여수급자는 안되고
세대원 가족들중 한명이라도 수급하면
나머지 가족구성원 전부가 신청못하게되있고,
수급대상에서 제외라고 하는데 말이 안되는거같아서요.
제가 제 돈으로 4대보험내고 ,
제 의지로 실업자가 된것도아니고 실직자가되어
지금도 코로나여파로 계속 구직을하고 있지만
공고도 잘 안올라오고, 이력서를넣어도 연락도오지않고있어요.
제가 힘들게 일하고 그돈으로 세금내고,
실직한것도 재취업안되는것도 화가 나는데,
제가 정당한 일을한 댓가를 정부에서 취업차 지원해준거지
코로나로 힘든데 넌 그거 받았잖아. 로
지원금 제외대상되는것은 아니지않나요?
오히려 취업안되니 실업급여기간을 더 늘려서 지원은 못해줄망정?
그리고 저는 코로나가 터지기전 11월말까지 근무후
실업급여수급을 받았구요.
부지런히 구직활동하고있는데 취업안되고 상황이 맞물려 안그래도 화나는데,
다른 가족구성원들까지 저로 인해 수급못받는다는게
너무 불합리하고,
실업급여대상자도 올해 코로나로인해 실업한대상자들은 주거나
저처럼 작년에 실업해서 코로나와 상관없는 사람이나 수급이 종료된 사람은 줘야하지않나요?
이정책의 조건이 너무 잘못됫다고 생각해요.
실업급여지원금정책이 = 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 이되버린거죠?? 두배로 피해입고있는데요?
그리고 중상위층 소득분위로 나누는것도 이해안가지만
저희 부모님은 자영업하시는데
소득이 많아 지원금 못받고, 안된다고 한다쳐도
식당이라 코로나로 인해 타격이 엄청크고,
두분다 연세가 있으셔서 힘드신데도
알바정리하고 두분이서 힘들게 하루하루 버티고 계십니다.
자영업자들에게는 지원한번 제대로 안해주시고 정책한번 제대로
안만들어주시면서
지원금마저도 이렇게 불합리하게 지원하는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적마스크도 일주일 2개씩 매주사도
매일 근무하는 저희 나머지식구들은 모자라
사비들여서 마스크 비싸게주고 구매하고있는데
지원금마저 이런식으로 주면 사람 살라는건지..
마스크라도 갯수제한 늘려주시던가요..
다시한번 제대로 국민들이 어떤지
각 세대에 맞춰 기준점을 다시 손봐서 지원해주세요.
저뿐만아니라 국민들 중에서도 저와 같이
불합리하다 생각하는 분들 많을것이고
어디에다 말해야할지몰라 못하는분들도 많을것이라,
그분들을 대표하여 저도 이건 아닌거같아서
이렇게 민원을넣습니다.
줄꺼면 다주시고.
시민들 국민들의 말에 귀기울여주세요.
청년실업자들 수두룩에 저처럼 재취업하느라
자영업에 힘든데 세금만 제때 잘냈는데도 지원한푼못받고
스트레스로 인해 힘든사람들을
더 챙겨주지는 못할망정
어떤가구는 저희보다 재산도많고 여유있는데
인당 다 받았다고 자랑하더군요.
제대로 명확한 정보로 구분지어 지원해야지
이런정책 정말 부끄럽고 치사합니다.
꼭. 빠른시일내에 제도가 바뀌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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