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4.14. - 제안분류 완료
2020.04.14. - 50공감 마감
2020.05.14.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초등학교 적금, 청소년 적금(내일채움, 청년저축의 성격)
스크랩 공유김 * *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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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현재 결혼 7년차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최근 아이들(유아)을 위한 정책으로 키우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소득에 여유가 있는 사람들처럼 가정에서 아이들에게만 집중하고, 가정학습, 학원 등을
보내기에는 턱없이 부족한게 현실입니다.
미안한 마음이지만 맞벌이를 하지 않으면 안되고 맞벌이를 해도 서울에서 전세나 매매로
집을 구하려다 보니 최소 1억에서 3억 이상의 대출이 필요하고 그나마 정부 기금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면 평균보다 낮은 이자로 생활이 가능합니다.
(사실 3억이면 이자만 120만원 정도인데 맞벌이로 일해도 빠듯합니다.)
서울시에 제안합니다.
초등학교 입학 적금, 청소년 적금 등 (내일채움, 청년저축 등의 성격)
정부 대출을 받는 가족 또는 모든 가족을 대상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가정을 위해 출생신고 후
정기적금 신청을 받아 가정에서 적금을 들고 서울시에서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원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시기까지의 보호자의 노력과 교육을 위한
투자가 시작되는 시기에 다양한 경험을 위한 교육비가 지원이 된다면 보호자도 아이들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고 교육비에 대한 부담이 적어진다면 출산율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입학 시 만기되거나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까지로 이어져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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