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4.13. - 제안분류 완료
2020.04.13. - 50공감 마감
2020.05.1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코로나사태극복을 위한 시민참여 제고방안
스크랩 공유이 * * 2020.04.13.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이번 코로나사태에 대해, 한국은 지금까지 전세계의 극찬을 받을 정도로 잘 해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꽤 걱정되는 것은, 화창한 날씨의 유혹 + 오랜 인내로 인한 피로감 등으로 예방수칙준수가 느슨해지는 것이고, 이는 특히 유흥/오락 목적, 또는 종교/사회/정치 목적 등의 군집형태로 나타나는 것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정말로 위험천만한 해이함이며, 그것이 위험함은 증명까지 되고있습니다 (주변국들에서 확진자 재 급증)
잠깐의 해이함으로 이 역병이 다시 반등한다면 그간의 그 엄청난 수고/인내가 모두 물거품이 되는 것이니 이는 절대로 안될 일입니다.
하지만 이는 정말로 위험천만한 해이함이며, 그것이 위험함은 증명까지 되고있습니다 (주변국들에서 확진자 재 급증)
잠깐의 해이함으로 이 역병이 다시 반등한다면 그간의 그 엄청난 수고/인내가 모두 물거품이 되는 것이니 이는 절대로 안될 일입니다.
사람들은 지금, 피로감에 그간의 그 피땀어린 노력들을 잊기 쉽습니다. 긴장/각오가 풀어지는거죠. 그래서 저는 시민들 스스로의 각오에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고 보아, 다음과 같은 방법을 건의해봅니다 :
사람들이 많이 모일 만한 곳 (예, 위락/유흥지)에, 지금껏, 그리고 아직도, 이 병균과 사투를 벌이는 데에 자신의 전부를 희생하고 계신 분들 ㅡ 마스크를 하루종일 끼고 있다보니 짓무른 상처로 반창고를 얼굴 곳곳에 붙인 간호사님들, 쉬지 않고 일하느라 피곤에 지쳐 방호복을 입은 채로 길바닥에서 잠깐 눈을 붙이는 방역요원분들...ㅡ의 사진들, 또는 동영상들을 대형 화면/사진 등으로 만들어 이 위락/유흥지역 들에 설치 전시 하자는 겁니다.
이분들의 그 사진/영상은 백마디의 권고보다 강렬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진들을 보면 정말 숙연/엄숙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잊지 맙시다"
- "이제와서 물거품이 될 수는 없습니다"
- "지금까지의 노력이 자칫 한순간에 헛수고가 될 수 있습니다"
....등등, 이런 문구들을 화면에 함께 띄우면 더 좋을 것입니다.
이분들의 그 사진/영상은 백마디의 권고보다 강렬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진들을 보면 정말 숙연/엄숙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잊지 맙시다"
- "이제와서 물거품이 될 수는 없습니다"
- "지금까지의 노력이 자칫 한순간에 헛수고가 될 수 있습니다"
....등등, 이런 문구들을 화면에 함께 띄우면 더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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