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19.02.19. - 제안분류 완료
2019.02.19. - 50공감 마감
2019.03.2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강일역 9호선 연장확정하라
스크랩 공유봉 * * 2019.02.19.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지금도 출퇴근 교통헬인데 하남미사입주완성해가고 올 하반기부터 고덕재건축 입주하기시작하면 그 고통은 지금보다 3배는 클것입니다.
교통수요가 적게나왔다는것은 분명 진실성이 없는 말로 보여집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도 임대만 계속 터트리니 이건 형평성에도 안맞고 시장님의 저의를 의심케할 따름입니다. 세상에 정부가 약속하고 주기로 했던 9호선이고,시장님께서는 무슨생각으로 강일역 추가노선딱지를 붙여놓고 계속계속 발표를 미루더니 지금에와서 경제성이 적다고요? 강북경전철 2조짜리 그거야말로 설득력이 있는 경제성이 있는것입니까?
서울시 행정을 아무리 시장님이라해도 시민과의 약속이며 서울시 강일동인데 강일시민에대한 예의가 있어야합니다. 5호선 강일역도 시민들이, 강일주민들이 이용할수있는 위치에 있는 것입니까? 어느것하나 강일시민에 대한 배려라고는 하나도 없고 펜대굴려 처사하는 탁상공론이란말입니다. 아무리 공공택지라해도 이만큼 조용히 시에, 국가에 협조하고 기다려주는 강일주민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합니다. 이제는 더는 못참겠습니다.
역사분담금까지 10년전에 900억 내놓았으니 그이자만 생각해도 조금만보태면 (샘터공원~강일역) 한 정거장 만들겠습니다. 염치를 차리시고 속히 추가딱지떼고 확정하십시오!시민으로서 그동안 참고 참아 더이상은 안되겠다는 명령입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합니다. 그만 짓밟고 약속지켜주세요. 임대장난 그만치십시오. 10년전 마곡역이 수년간 허허벌판에서 덩그렁 있?던거 생각하면 강일이 경제성이 안나오고 교통수요가 적다고한 담당자는 분명 책임을 물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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