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0.04.08. - 제안분류 완료
2020.04.08. - 50공감 마감
2020.05.08.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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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19 소상공인 한정 지원 정책에 따른 중소기업의 고통 호소
스크랩 공유유 * * 2020.04.08.
시민의견 : 3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획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고생 많으십니다.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고생 많으십니다.
얼마전 서울시가 발표한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공공상가 임대료를 6개월간 50% 감면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가뜩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으로 국내 경기가 바닥을 찍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서울시 정책은 가뭄에 단비처럼 희망을 갖기에 충분했습니다.
가뜩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으로 국내 경기가 바닥을 찍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서울시 정책은 가뭄에 단비처럼 희망을 갖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정책의 지원대상을 꼼꼼히 살펴보고 큰 실망을 갖게 됐습니다.
지원대상이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라 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한정되면서 실제 그들 처지와 큰 차이없는 중소기업이 이번 지원 대상에서 배제돼 상대적 박탈감이 너무 큽니다.
지원대상이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라 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한정되면서 실제 그들 처지와 큰 차이없는 중소기업이 이번 지원 대상에서 배제돼 상대적 박탈감이 너무 큽니다.
중소기업도 경제적인 부담에서 그들과 다를게 없습니다. 하루하루 죽을힘을 다해 버티고 있지만 얼마나 지속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습니다.
특히 인천공항에서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앞서 2월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코로나19 관련 업종별 지원방안3'에 따라 인천공항에 입점돼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면세점 사업자 대상으로 25% 임대료 감면 조치를 발표했다가 중견 및 대기업의 반발로 얼마전 수정된 지원 정책이 발표됐습니다.
앞서 2월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코로나19 관련 업종별 지원방안3'에 따라 인천공항에 입점돼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면세점 사업자 대상으로 25% 임대료 감면 조치를 발표했다가 중견 및 대기업의 반발로 얼마전 수정된 지원 정책이 발표됐습니다.
지난 1일 발표에 따르면 당초 소상공인/중소기업에 한정해 임대료 25% 감면 예정이던 것을 50%로 확대 적용하고, 중견/대기업에 대해서도 20% 감면을 약속했습니다.
서울시도 부디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폭넓게 살펴보시고 소상공인 뿐 아니라 어려움을 겪고있는 수많은 중소기업들에게도 희망을 갖을 수 있도록 임대료 지원 대상을 넓혀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민제안 모니터링단
2020-04-13 08:21:11
안녕하십니까?
서울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상 피해를 입고 계시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해당하시는 시민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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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상 피해를 입고 계시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해당하시는 시민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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